본문내용
돌에 자기 이름을 새겨서 영원토록 바벨탑에 보존하고 싶었겠지만 역사 속에서 바벨탑 건축자들의 이름은 흔적조차 は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솔로몬의 온 갗 영광과 권위와 명예와 황금 보석으로 치장한 예루살렘성전도 그들 유다백성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자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김없이 날짐승의 소굴을 만들어 버린 하나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참으로 이상한 것은 자신을 드러냄 없이 겸허하게 주를 위해 살다간 믿음의 선진들의 발자취는 길이 남아 해같이 빛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브라함이 아내에게도 알리지 않고 새벽에 아들이삭을 모리아산에서 하나님께 제물로 몰래 바치려한 사실은 아무도 모르게 새벽미명에 보여준 믿음이지만 오늘날까지도 조금도 식어지지아니하고 기독교인들에 신앙의 모범으로 길이 빛나고 있으며 한 낫 촌부였던 롯은 조용한 시골에서 그저 시부모 부양하며 이삭이나 주워 생을 연명하고 살았지만 후대에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 대대손손 그 이름이 그리스도인들에게 휼륭한 효부로 되세겨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어디 그뿐입니까 부자 집 대문에 누워서 죽을 날만을 기다리던 거지나사로는 그의 영광이 지금도 하늘나라 하나님 앞에서 해같이 빛나고 있음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욕망으로 만들어간 삶의 발자취가 아무리 위대하고 광범위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쌓아진 명성이 아닌 것은 한낱 물거품과 다를 바가 없으나 비록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인생 같지만 하나님께서 인정한 삶은 우리에 생이 끝나도 영원토록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우리 신앙인의 발자취 또 한 영원하다는 사실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걸어가시는 주의 종의 길이 고달프싶니까?
또 누구도 알아주지 않아 섭섭하고 쓸쓸하십니까?
때론 낙심도 되시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사도바울은 딤후 4:7-8 말하기를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할렐 루야~!
아무도 몰라주면 어떻습니까?
내가한 선행이 영원이 감추어진들 어떻습니까?
우리를 주님께서는 분초마다 우리에 행실을 체크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믿어지시는 은혜가 임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결론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지식의 바벨탑
과학의 바벨탑
물질의 바벨탑을
부지런히 쌓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지식의 바벨탑
과학의 바벨탑
물질의 바벨탑을
부지런히 쌓고 있습니다.
우리도 혹시 우리도 모르게 미움에 바벨탑을 쌓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또 자만에 바벨탑을 쌓고 계시지 않습니까?
교만에 바벨탑을 하늘까지 쌓고 계시지 않습니까? 다 무너뜨리시기를 바랍니다.
철저히 무너뜨리시고 겸손이 낮아져 이제는 새롭게 우리의 반석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반석위에 바벨탑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바벨탑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기도에 바벨탑을 하늘까지 쌓아 가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솔로몬의 온 갗 영광과 권위와 명예와 황금 보석으로 치장한 예루살렘성전도 그들 유다백성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자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김없이 날짐승의 소굴을 만들어 버린 하나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참으로 이상한 것은 자신을 드러냄 없이 겸허하게 주를 위해 살다간 믿음의 선진들의 발자취는 길이 남아 해같이 빛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브라함이 아내에게도 알리지 않고 새벽에 아들이삭을 모리아산에서 하나님께 제물로 몰래 바치려한 사실은 아무도 모르게 새벽미명에 보여준 믿음이지만 오늘날까지도 조금도 식어지지아니하고 기독교인들에 신앙의 모범으로 길이 빛나고 있으며 한 낫 촌부였던 롯은 조용한 시골에서 그저 시부모 부양하며 이삭이나 주워 생을 연명하고 살았지만 후대에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 대대손손 그 이름이 그리스도인들에게 휼륭한 효부로 되세겨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어디 그뿐입니까 부자 집 대문에 누워서 죽을 날만을 기다리던 거지나사로는 그의 영광이 지금도 하늘나라 하나님 앞에서 해같이 빛나고 있음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욕망으로 만들어간 삶의 발자취가 아무리 위대하고 광범위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쌓아진 명성이 아닌 것은 한낱 물거품과 다를 바가 없으나 비록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인생 같지만 하나님께서 인정한 삶은 우리에 생이 끝나도 영원토록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우리 신앙인의 발자취 또 한 영원하다는 사실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걸어가시는 주의 종의 길이 고달프싶니까?
또 누구도 알아주지 않아 섭섭하고 쓸쓸하십니까?
때론 낙심도 되시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사도바울은 딤후 4:7-8 말하기를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할렐 루야~!
아무도 몰라주면 어떻습니까?
내가한 선행이 영원이 감추어진들 어떻습니까?
우리를 주님께서는 분초마다 우리에 행실을 체크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믿어지시는 은혜가 임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결론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지식의 바벨탑
과학의 바벨탑
물질의 바벨탑을
부지런히 쌓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지식의 바벨탑
과학의 바벨탑
물질의 바벨탑을
부지런히 쌓고 있습니다.
우리도 혹시 우리도 모르게 미움에 바벨탑을 쌓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또 자만에 바벨탑을 쌓고 계시지 않습니까?
교만에 바벨탑을 하늘까지 쌓고 계시지 않습니까? 다 무너뜨리시기를 바랍니다.
철저히 무너뜨리시고 겸손이 낮아져 이제는 새롭게 우리의 반석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반석위에 바벨탑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바벨탑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기도에 바벨탑을 하늘까지 쌓아 가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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