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5장21절_하나님의 의_자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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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고린도후서5장21절_하나님의 의_자료조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간주되었다(19절). 즉 이것은 대속적 죽음이다. 21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는 말이 그리스도와 죄인의 일치를 더 분명히 뒷받침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심으로 그 결과 그의 의를 우리에게 주셨다. 일치와 교환이 그리스도의 중보적 사역으로 일어났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를 얻게 되었다. 이것은 사람의 마음에서나 행위의 의로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의를 받게 되었다는 뜻이다.(롬 8:1) 21절 하반절의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말 자체의 뜻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 의를 말한다. “δικαιοσυνη θεο”(하나님의 의)의 속격은 기원을 나타내는 속격으로 보아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의”로 해석해야 한다. 죄인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방면되었다. 방면된 죄인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의롭다함까지 얻게 된 것이다.
† 랄프 P. 마틴, 솔로몬, 353~355
“우리를 대신하여 죄(μαρτια)를 삼으신”에서 “μαρτια”(죄)가 하나의 세력으로서의 죄를 가리키는 바울의 통상적인 용법과는 달리 여기서는 죄에 대한 형벌을 가리키는데 사용되고 있다고 케제만(Kasemann, “Some Thoughts”, 53)은 주장한다. 여기에 대해서 브루스(Bruce)나 트롤(Thrall)은 구약의 증언, 즉 “μαρτια”라는 말 속에 “속건 제물”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이사야 53:10절에 의거하고 있음을 제시한다. 그러나 바렛(Barrett)은 빈디쉬(Windisch)와 같은 견해로 롬 8:3에 의거해서 “δικαιοσυνη”(의)와 연결되어 있는 “μαρτια”는 제의적인 뉘앙스가 아니라 법정적인 뉘앙스를 지닌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바울 이전이나 비바울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전제 아래에서 확증이 되고 있다. 결국 바울이 레위기적인 것이든(롬 3:24~26) 희생 제사 전반과 관련된 것이든(롬 4:24, 25; 8:32; 빌 2:6~11) 제의적인 이미지에 의거하고 있는 것이라면 전승에 빚을 지고 있다. 이렇게 볼 때 21절 상반절과 하반절은 모두 전승적인 것들을 반영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선재하시는 예수 또는 역사적 예수는 죄와 아무런 상관이 없었지만, 십자가 위에서의 죽음으로 그는 “죄를 위한 희생제물”로 정해져서 우리의 대표자로서 “죄에 대한 형벌을 포함해서 인간의 죄가 가져온 모든 결과를 스스로 짊어지고 고난을 당하셨다.”(Thrall) 하나님이 죄 없으신 그리스도를 지명하신 목적이 분명하게 나와 있다. 그것은 두 가지로 하나는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소외되고 상실된 인간의 상태와 동일시하셨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은 자기 자신의 의를 통해서 믿는 자들이 의롭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선언하셨다. 이러한 동일시에 있어서 연결 고리는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주권적으로 행하여 이러한 새로운 질서를 견고히 세움으로써 “하나님의 의”를 하나의 선물로서 믿음에 의해서 한 개인이 얻는 특질이 아니라 세상을 하나님의 뜻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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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20.06.01
  • 저작시기2019.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3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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