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목사님, 왜 낙심하는가?(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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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정민목사님, 왜 낙심하는가?(독서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프롤로그

Ⅱ. 왜 낙심하는가?!
1. 낙심한 이유를 찾으라. (시편 42편)


첫째, 나 자신에게 물으라. (시42:5)


둘째, 너는 소망을 하나님께 두라(시42:5).


Q. 기도가 이뤄지지 않은 것을 어떻게 이해할까요?


Q.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기 위해 성경만 읽어도 충분할까요?

Q. 성경의 하나님을 실제 삶 속에서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부모가 신앙을 반대하면 어떻게 하나요?

2. 내가 한 일이 없습니다.


-낙심하는 어린아이에서 소망품은 어른으로..


Q. 딸이 유학가고 싶다고해서 사립외고 다니며 유학준비를 뒷바라지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실망됩니다.

Q. 리더인데, 팀원들이 사정 때문에 빠져 고민입니다.


Q. 상처 때문에 괴로워하는 친구를 위로하고 싶습니다.

Q. 이성교제 연거푸 실패로 두렵습니다. 주님안에 화목한 가정을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3. 나만 겪는 것이 아니다.

-믿음의 선배들도 낙심을 지나갔다.


Q. 제 믿음은 겉보기는 화려한데, 속은 텅비었습니다.

Q. 결혼 후 진로는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Q.선천적 시각장애 친구가 있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하지 않았나요? 요즘은 저까지 시험에 듭니다.



4. 후회는 소용없습니다.

Q. 회개했다고 하면서 죄지을때는 어떻게 하나요?
A. 성령충만하다는 것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게 된다는 뜻이 아니라, 잘못을 저지르고 나서 돌이키는 시간이 점점 짧아짐을 의미합니다. 즉, 죄와 돌이킴 사이의 간격이 점점 좁아지는 것을 가르켜, 성령충만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자꾸 돌이키는 삶을 사는 것이 회개의 삶입니다.
회개는 일종의 프러포즈와 같습니다. 한 사람과 미래를 함께 하기로 결정하면, 다른 사람들을 어 이상 돌아보지 않습니다. 더 이상 방황하지 않고, 한 사람에게 집중 할 수 있는 것입니다.

Q.회개해야 하는 죄와 치유가 필요한 상처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회개하고 미래로 나아가려면 상처를

Q. 죽음으로 죄 사함을 받는다는 원리의 배경이 궁금합니다. 그저 하나님 섭리로 이해 해야 할까요?

5. 왜 거기에 관심을 두나.

Q. 인스타를 끊기 어렵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Q. 워라벨이 가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십일조를 꼭 교회에만 내야 하는지요?


Q. 내 성실함을 이용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회사가 성과를 인정해주지 않고, 정당한 보상도 해 주지 않으니, 다른 사람들처럼, 대충 일해야 할까요? 세상과 구별된 삶을 포기하는게 아닐까요?



Q.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평가하는 지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6. 선을 행하다. 낙심말라.

Q. 성경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갈6:9)라는데 선이 무엇입니까?


Q. 함께하는 동료의 믿음이 한 순간에 사라집니다.


Q. 노숙인을 어떻게 섬겨야 합니까?


Q. 천국에도 월세, 전세, 자가 부동산이 있나요?


7. 미래가 정말 두려운가?

Q. 아주 오랫동안의 기도응답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기도응답을 들려주는 것이 성경적으로 옳은가요?


Ⅲ. 마치며

본문내용

수 있어야 합니다. 믿음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다른 것들은 다 양보해야 합니다.
2. 내가 한 일이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통해 주님이 몸소 보여주신 사랑의 본질은 고린도 교회가 사랑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고전13:13).
사도바울은 어린아이와 같았다(고전13:11)고 고백하였는데,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알게 되면서, 비로소 어른스러운 삶을 살게 되었다고 고백한 것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자기만을 내세우고 자기만을 고집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여전히 미성숙한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잘 놀다가도 갑자기 다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고집 때문입니다. 주도권싸움입니다. 어른스러워진다는 것, 즉 신앙 안에서 성숙해져 간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향한 관심이나, 기대가 적어지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 나아가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는 뜻입니다.
바울이 낙심하지 않을 수 있었을 까요? 그 이유는 바로 ‘내가 나 된 것’, 즉 바울 자신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것과 그리스도의 사도로 보냄받은 것은 무슨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은혜란 무엇입니까? 자격이 없는데도 자격 있는 것처럼 여겨주는 것 아닙니까? 한일이 아무것도 없는데, 큰 선물을 받는 것 아닙니까 ? 그리스도인들이 자주쓰는 단어 중 한나가 바로 은혜 인데, 가장 저 평가되고, 덜 이해되는 단어가 바로 이 은혜이기도 합니다.
매를 두 번, 세 번 맞으면 익숙해져서 덜 아픕니까? 옥에 몇 번 들락 날락하면 적응되어서 덜 힘듭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매를 맞아본 사람은 갈수록 매가 더 두려워집니다. 겨우 옥에서 풀려났는데, 또 들어가라고 하면, 오금이 저린 법입니다. 그는 계속 전도했습니다. 그가 우울증에 빠져 전도할수없었다거나 몸져 누워 전도를 그만두었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를 사도의 길로, 이끌어준 멘토와도 같은 사람이 바나바입니다. 두 번째, 선교 여행 때, 두 사람은 바나바의 조카인 마가 때문에 다투고 헤어집니다.
낙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그는 끊임없이 뚫고 나갑니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고전15:10)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은혜의 저울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낙심을 이기는 첫 번째 비결은, 그리스도인은 자기것으로 섬기거나 자기 능력으로 일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자기 정체성을 분명하게 확인할 때, 낙심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왜 낙심하는가? 열심을 다해 일했는데, 인정을 못받으니까 낙심합니다. 100을 투자했는데, 20밖에 돌아오지 않으니 낙심합니다. 자기 힘과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수시로 낙심합니다. 끊임없이 계산하고, 비교하는 사람은 틈만 나면 낙심합니다.
바울은 다른 사람에게 판단 받는 일이 매주 작은 일이라고 말합니다. 더나아가 자신을 스스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사도바울은 낙심하지 않을 세 번째 비결을 말해줍니다. 바로 ‘자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낙심은 자랑과 언제나 붙어다닙니다. 자기 자랑이 많은 사람은 낙심할 일도 많습니다.
-낙심하는 어린아이에서 소망품은 어른으로..
자기 자신이 중요한 사람일수록 낙심할 일이 더 많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으면 실망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믿으면, 낙심할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으면 소망이 자랄 것입니다. 미국 육사 교과서에 기록된 유일한 한국인 임종덕 씨는 월남전 당시 두 번이나 포로가 되었지만, 불굴의 의지와 믿음으로 맞서다가 극적으로 탈출했습니다. 그는 귀국 후에 백악관에서 존슨 대통령이 직접 달아주는 은성무공훈장을 받고, 대위에서 소령으로 특진합니다. 존슨 대통령이 절체 절명의 고난 가운데서도 낙심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이 무엇이냐고 그에게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 해 주셨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소망과 기대 대신에 하나님을 향한 기대와 소망을 품은 사람은 좀처럼 낙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Q. 딸이 유학가고 싶다고해서 사립외고 다니며 유학준비를 뒷바라지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실망됩니다.
A. 절망적 상황에 부딪혀 봐야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사모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갈망하는데, 산산이 부서지는 경험을 통해서, 비로소 하나님을 갈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갈망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것들을 우상이라고 합니다.
Q. 리더인데, 팀원들이 사정 때문에 빠져 고민입니다.
A. 진짜 목자는 모임의 리더입니다. 어차피 교회는 성령님이 이끄십니다. 예수님이 머리가 되시고, 성령님이 친히 격려하시는게 교회입니다. 마음의 짐을 내려 놓고, 모임을 위해 기도해보십시오. 그들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다보면, 기적 같이 하나둘 공동체로 돌아오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Q. 상처 때문에 괴로워하는 친구를 위로하고 싶습니다.
A. 간절하면 반드시 길을 찾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간절한 기도로 길을 여는 사람입니다. 남을 위로해 주다가 자기 위로가 필요없어지는게 바른 신앙입니다.
Q. 이성교제 연거푸 실패로 두렵습니다. 주님안에 화목한 가정을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A.실패는 시도의 반복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결혼하려면 내게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연인관계를 꽃과 벌에 비유하는데, 꽃에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하면, 벌이 찾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즉, 내 안에 아름다운 향기를 가득 채우면됩니다. 그러면, 사랑이 찾아옵니다. 내가 찾으러 다녀봤자 대 부분 헛수고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스스로 빚어가십시오. 그러면, 틀림없이 사랑이 찾아올 것입니다.
3. 나만 겪는 것이 아니다.
경제학의 기본 전제는 인간의 욕망은 무한하다는 것, 그러나 그 무한한 욕망을 충족시킬 재화나 용역은 유한하다는 것입니다. 경제적 기반으로 하면, 우리는 태생적으로 낙심할 수 밖에 없는 환경속에 살아야 합니다. 욕망이 좌절된 삶은 낙심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패러다임 쉬프트, 즉, 인식 체계의 대 전환이 필요합니다.
“내 행복이 왜 돈에 달려있어야 하지? 일 평생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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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7.17
  • 저작시기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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