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아시아태평양시대의 리더 강연자 : 양성철
지도자를 찾아서 김태윤
Follow your heart 한혜진
열린 세상의 리더십 이일세
유목 리더십 김종래
리더와 문화, 상징 함인선
혁신 리더십 배국환
게임이론 김태윤
IT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 김진군
지도자를 찾아서 김태윤
Follow your heart 한혜진
열린 세상의 리더십 이일세
유목 리더십 김종래
리더와 문화, 상징 함인선
혁신 리더십 배국환
게임이론 김태윤
IT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 김진군
본문내용
표현될 수 있는 지식기반의 정보화 사회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때에 변화에 발맞추어 성공적으로 변모하고 나아가 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능동적인 주체가 되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를 과거 칭기스칸이 대 제국을 구축했던 몽고의 ‘유목적 수평사고’에서 찾고자 한다.
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만인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칭기스칸은 국내에서 싸움이 많았던 몽고를 하나의 꿈으로 단결시킨다. 스스로의 집단에서 편 가르기를 용서하지 않았으며 원수도 ‘평생의 친구’로 만들면서 시각을 외부로 돌리는데 성공한다. 모두를 ‘하나’로 어우르는 그에게 모두 매료되었으며 칭기스칸 역시 그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수평적인 관계, 그리고 성과에 따라 정확하게 분배하는 철저한 성과주의를 정착시킨다. 그들에게 있어 가장 빠른 것이 가장 좋은 것이었으며 레고식 사고로서 조직의 뛰어난 호환성을 보이며 유목민은 농업적 정착민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결국 드넓은 땅의 주인으로 100년을 넘게 생활한다.
2. 강연의 교훈
이러한 유목적 사고방식이 현재 사회에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서두에 언급했듯 현재 사회는 현재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 모든 사람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 이상 생산으로 이윤을 남기는 정착적인 가치가 무너지고 있다. 이제는 지금까지 이어져오던 명분과 담론을 과감히 버려야할 때다. 수직적인 조직은 녹슬게 마련이고, 사고의 유연성이 없이는 변화하는 시대를 따라가기조차 힘들다. 또한 울타리를 쳐서 피와 아를 구별하고 차별하는 인간관계로는 사회에서 도태될 것은 자명하다. 바로 이러한 점이 역사적으로 핍박받고 폄하되던 ‘야만’족의 유목목적 수평사고를 다시금 조명하게 하는 이유이다.
모든 사람이 주인이 되고 ‘뿌린 만큼 거둔다.’는 인식을 갖고 모두를 어우를 수 있었던 그들이 현 시대에 다시 소수 민족이 되어 못사는 나라가 된 것은 역으로 말해 유목적 사고방식을 잊고 그 전 사람들이 그랬듯이 다시 정착되는 사고방식으로 고착되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 또한 우리가 현 시대에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와 사고를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는 예가 될 것이다.
리더와 문화, 상징
강연일시 11/8 강연자 : 함인선
Mind of Culture
1. 강연의 개요
문화적 마인드가 뛰어난 사람이 모든 분야에서 뛰어날 수 있다. 정치, 경제, 문화는 인류를 이끌어 가고 있는 거대한 세 가지 축이다. 정치는 국가간, 국가내부의 힘의 상관관계를 경제는 금전적 거래관계를 나타내고 합리적 타산적이지만 문화는 자발적인 고도의 방법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정치 경제의 영역에까지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19세기말의 근대예술을 보면 그 시대의 사회상을 짐작할 수 있다. 인상파화가의 대두와 건축양식의 변화(석조 목조가 아닌 철골구조의 넓은 광장 지붕형태의 건축)는 산업혁명으로 인해 문화의 중심이 귀족에서 대중으로 옮겨가면서 문화의 양식 형태가 변화하고 대상이 변화한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문화는 그 시대의 사회양상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문화를 이용하면 지금의 나아가 미래의 우리사회 양식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문화를 직접 이용하여 그 나라의 경제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예는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다. 프랑스의 미테랑 대통령과 히틀러가 가장 큰 예로 들 수 있을 것이다. 히틀러는 자신의 권위와 힘을 나타내기 위해서 넓은 광장을 만들고 빛의 기둥을 만들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위압감과 압도감을 가지게 하여 자신의 말을 맹신하게 만들었다. 프랑스의 미테랑 대통령은 미테랑 프로젝트란 계획을 바탕으로 프랑스 국립도서관 아랍문화관 루브르 박물관 그랜드아치 등을 만들어 프랑스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고 그것을 바탕으로 프랑스는 건물하나의 관광객이 800만에 이르는 힘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관광객이 100만정도임을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2. 강연의 교훈
이제까지 다른 강의에서는 이른바 성공한 기업 사회의 리더들을 초청해서 강연을 들었고 그들의 생각은 하나같이 어떠한 리더적 자질의 개발에 몰두하고 있었고 그것에 성공했단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그런 자질들과는 다른 관점 즉 문화의 힘을 아는 리더의 넓은 시야를 강조하는 강의는 처음이었다. 특히 우리나라는 문화를 아는 리더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전혀 나라의 특징과 전통을 생각하지 않고 외국만
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만인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칭기스칸은 국내에서 싸움이 많았던 몽고를 하나의 꿈으로 단결시킨다. 스스로의 집단에서 편 가르기를 용서하지 않았으며 원수도 ‘평생의 친구’로 만들면서 시각을 외부로 돌리는데 성공한다. 모두를 ‘하나’로 어우르는 그에게 모두 매료되었으며 칭기스칸 역시 그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수평적인 관계, 그리고 성과에 따라 정확하게 분배하는 철저한 성과주의를 정착시킨다. 그들에게 있어 가장 빠른 것이 가장 좋은 것이었으며 레고식 사고로서 조직의 뛰어난 호환성을 보이며 유목민은 농업적 정착민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결국 드넓은 땅의 주인으로 100년을 넘게 생활한다.
2. 강연의 교훈
이러한 유목적 사고방식이 현재 사회에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서두에 언급했듯 현재 사회는 현재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 모든 사람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 이상 생산으로 이윤을 남기는 정착적인 가치가 무너지고 있다. 이제는 지금까지 이어져오던 명분과 담론을 과감히 버려야할 때다. 수직적인 조직은 녹슬게 마련이고, 사고의 유연성이 없이는 변화하는 시대를 따라가기조차 힘들다. 또한 울타리를 쳐서 피와 아를 구별하고 차별하는 인간관계로는 사회에서 도태될 것은 자명하다. 바로 이러한 점이 역사적으로 핍박받고 폄하되던 ‘야만’족의 유목목적 수평사고를 다시금 조명하게 하는 이유이다.
모든 사람이 주인이 되고 ‘뿌린 만큼 거둔다.’는 인식을 갖고 모두를 어우를 수 있었던 그들이 현 시대에 다시 소수 민족이 되어 못사는 나라가 된 것은 역으로 말해 유목적 사고방식을 잊고 그 전 사람들이 그랬듯이 다시 정착되는 사고방식으로 고착되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 또한 우리가 현 시대에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와 사고를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는 예가 될 것이다.
리더와 문화, 상징
강연일시 11/8 강연자 : 함인선
Mind of Culture
1. 강연의 개요
문화적 마인드가 뛰어난 사람이 모든 분야에서 뛰어날 수 있다. 정치, 경제, 문화는 인류를 이끌어 가고 있는 거대한 세 가지 축이다. 정치는 국가간, 국가내부의 힘의 상관관계를 경제는 금전적 거래관계를 나타내고 합리적 타산적이지만 문화는 자발적인 고도의 방법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정치 경제의 영역에까지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19세기말의 근대예술을 보면 그 시대의 사회상을 짐작할 수 있다. 인상파화가의 대두와 건축양식의 변화(석조 목조가 아닌 철골구조의 넓은 광장 지붕형태의 건축)는 산업혁명으로 인해 문화의 중심이 귀족에서 대중으로 옮겨가면서 문화의 양식 형태가 변화하고 대상이 변화한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문화는 그 시대의 사회양상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문화를 이용하면 지금의 나아가 미래의 우리사회 양식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문화를 직접 이용하여 그 나라의 경제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예는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다. 프랑스의 미테랑 대통령과 히틀러가 가장 큰 예로 들 수 있을 것이다. 히틀러는 자신의 권위와 힘을 나타내기 위해서 넓은 광장을 만들고 빛의 기둥을 만들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위압감과 압도감을 가지게 하여 자신의 말을 맹신하게 만들었다. 프랑스의 미테랑 대통령은 미테랑 프로젝트란 계획을 바탕으로 프랑스 국립도서관 아랍문화관 루브르 박물관 그랜드아치 등을 만들어 프랑스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고 그것을 바탕으로 프랑스는 건물하나의 관광객이 800만에 이르는 힘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관광객이 100만정도임을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2. 강연의 교훈
이제까지 다른 강의에서는 이른바 성공한 기업 사회의 리더들을 초청해서 강연을 들었고 그들의 생각은 하나같이 어떠한 리더적 자질의 개발에 몰두하고 있었고 그것에 성공했단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그런 자질들과는 다른 관점 즉 문화의 힘을 아는 리더의 넓은 시야를 강조하는 강의는 처음이었다. 특히 우리나라는 문화를 아는 리더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전혀 나라의 특징과 전통을 생각하지 않고 외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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