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박카스 신화를 무너뜨린 비타500
1. 한잔을 마셔도 건강을
2. 박카스 신화를 무너뜨린 비타민 음료, 비타 500
Ⅱ. 웰빙컨셉 - 마시는 비타민으로 신시장 개척
1. 비타500의 탄생, 비타민을 물에 녹이면?
Ⅲ. 실행전략- 전 연령층의 소비자 공략
1. 제품전략- 박카스와 차별화
2. 판촉전략- 소비자에게 신뢰제공
3. 홍보전략- TV광고에서의 전략
4. 다양한 판매촉진 수단 사용
5. 가격 경쟁력 정책
6. 넓은 유통시장 확보 (슈퍼에서 골프장까지)
Ⅳ. 부도 위기에서 신화창조로
Ⅴ. 향후 발전 방향
추가자료
참고자료
1. 한잔을 마셔도 건강을
2. 박카스 신화를 무너뜨린 비타민 음료, 비타 500
Ⅱ. 웰빙컨셉 - 마시는 비타민으로 신시장 개척
1. 비타500의 탄생, 비타민을 물에 녹이면?
Ⅲ. 실행전략- 전 연령층의 소비자 공략
1. 제품전략- 박카스와 차별화
2. 판촉전략- 소비자에게 신뢰제공
3. 홍보전략- TV광고에서의 전략
4. 다양한 판매촉진 수단 사용
5. 가격 경쟁력 정책
6. 넓은 유통시장 확보 (슈퍼에서 골프장까지)
Ⅳ. 부도 위기에서 신화창조로
Ⅴ. 향후 발전 방향
추가자료
참고자료
본문내용
올해는 이보다 두 배가 넘는 6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이제 제약음료의 절대강자이자 기능성 음료의 효시인 박카스까지 위협할 정도로 수요가 급상승하고 있다.
만약 비타500이 박카스와 경쟁하겠다는 생각으로 박카스와 유사한 컨셉으로 제품을 개발했다면 결과는 어떠했을까? 아마도 실패했을 것이다. 별도의 제품 컨셉으로 별도의 시장을 개척한 것 박카스에 붙잡히지 않고 고속 질주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하루 1병이 정량인 일반 자양 강장제와 차별화하고 소비자들이 기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끔 하여 언제 어디서, 누구나 마실 수 있는 비타민 음료로 포지셔닝 하였다. 즉 약품은 아니지만 건강 상품으로 음료라고 하기보다는 건강 드링크로 인식되도록 하였다.
비타500의 주요 제품 성분은 농축사과과즙, 비타민C, 비타민 B2, 니코틴산아미드, 타우린 액상과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비타500에 들어있는 비타민 C 700mg은 레몬 20개, 오렌지 15개, 사과 60개를 먹어야 섭취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이다.
비타500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C(항산화 비타민)와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은 황사 및 대기 오염의 피해로부터 건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비타500은 면역력 강화는 물론 환절기 질환을 개선하고 예방해주며 혈관, 뼈, 콜라겐 형성에 도움을 주는 등 여러 특징을 가진다. 비타500은 제품 컨셉대로 투명한 병이나 PET 소재의 용기대신 갈색의 드링크 병을 사용하였다. 용기는 용량이 100ml, 210ml, 220ml 의 치어팩 등으로 다양한데 이처럼 비타500은 상품 자체의 변화보다는 용량과 포장에 있어 차별성을 두고 있다.
2. 판촉전략- 소비자에게 신뢰제공
비타500이 막 출시되었을 시기에는 TV광고는 하지 않았던 반면, 입소문과 맛, PR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였다. 비타500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내놓은 최초의 상품이기 때문에 TV광고보다는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는 전략을 펼쳤다.
그리고 뉴스, 신문 등의 언론을 통해 비타민의 중요성과 효용성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비타500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광고보다는 기사나 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별도의 매체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비타민의 효용성이 소비자들에게 재인식 되면서 비타 500의 소비용량은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소비자들의 호응과, 기업의 적극적인 홍보로 <파이낸셜>, 경향신문, 스포츠 투데이에서 연달아 히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3. 홍보전략- TV광고에서의 전략
비타500이 출시된 후 대기업과 많은 중소업체에서 비타민 드링크 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비타민 음료의 경우 광동제약의 비타500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제품 종류와 시장이 급속도로 커졌다. 현재는 동화약품의 비타천, CJ의 제노비타, 동아제약의 비타그린 등 20여개가 넘는 업체가 잇따라 마시는 비타민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젊은 층에게 어필하는 광고 모델 이효리가 광고하고 있는 요즘 비타500의 광고
이중 비타1000은 비타민 음료의 후발주자로서 비타500의 모방품 내지는 유사품이라는 인식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시장공략을 하고 있다. 비타 500은 이러한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시장주도가 힘들다고 판단해 2003년부터 TV광고를 시작하였다. 그래서 TV광고, 라디오 광고, 지면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비타500의 인지도를 높이는 시도를 했다. 현재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이고 시음을 유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광고를 진행중이다. 초기 TV광고는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TV드라마 올인의 출연진을 기용하여 비타민이 함유된 기능성 음료라는 특징을 내세우면서 비타500브랜드를 고객들에게 확실히 인지시키려는 의도록 제작되었다. 광고 중에 오백 이라는 말을 강조하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름을 확실히 인지시키고 유머러스하게 접근하여 광고에 대한 주목률과 기억가능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이와 달리 동화 약품의 비타천은 TV, 라디오, 신문, 케이블 TV외에 지하철, 버스 등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비타천 플러스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미디어 전략을 구사했다. 특히 청학동 훈장으로 유명한 김봉곤 씨가 등장해 ‘하늘천 따지, 비타천 따지’ 라고 외치는 TV광고는 소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이러한 동화약품의 비타천 플러스 광고는 브랜드를 알린다는 점에서 좋은 발상이었다. 그러나 단치 천자로 끝나는 청계천과 인내천을 비타천 브랜드와 연결시킨 것은 자연스럽지 않았다.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에 대한 정확한 정보로 호감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비타천과의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우위를 차지한 비타500은 최근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가수 비를 모델로 기용하며 젊은 층, 특히 비타민 시장의 주 고객층인 여성 소비자를 확보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비가 수영장을 배경으로 몸에 좋고 맛도 좋고 비타민은 있는데 카페인은 없는 것을 먹고 싶다는 메시지로 박카스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4. 다양한 판매촉진 수단 사용
비타500의 다양한 판매 제품
비타500에 대한 판매촉진 수단은 주로 비가격 수단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비타 500은 의약품이 아닌 식품으로 분류되므로 슈퍼, 편의점, 할인점, 놀이동산 등 다양한 곳에서 판매가 가능하다. 의약품은 한정된 장소에게 특정 고객에게만 판촉이 가능한 반면 비타500은 음료이기 때문에 촉진 수단 허용 가능 범위가 다소 넓다. 즉 의약품 보다는 다양한 장소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 촉진을 할 수 있다.
☆ 다음 사이트서 검색이벤트
비타500 브랜드 이미지 및 판매강화를 위해 포털사이트 다음과 온라인 공동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비타500에 대한 기존의 일방향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전략에서 벗어나 온라인을 이용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 것이다.
☆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PPL 광고 실시
게임업체 그라비트의 라그나로크 내에 제품을 소개하는 PPL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만약 비타500이 박카스와 경쟁하겠다는 생각으로 박카스와 유사한 컨셉으로 제품을 개발했다면 결과는 어떠했을까? 아마도 실패했을 것이다. 별도의 제품 컨셉으로 별도의 시장을 개척한 것 박카스에 붙잡히지 않고 고속 질주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하루 1병이 정량인 일반 자양 강장제와 차별화하고 소비자들이 기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끔 하여 언제 어디서, 누구나 마실 수 있는 비타민 음료로 포지셔닝 하였다. 즉 약품은 아니지만 건강 상품으로 음료라고 하기보다는 건강 드링크로 인식되도록 하였다.
비타500의 주요 제품 성분은 농축사과과즙, 비타민C, 비타민 B2, 니코틴산아미드, 타우린 액상과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비타500에 들어있는 비타민 C 700mg은 레몬 20개, 오렌지 15개, 사과 60개를 먹어야 섭취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이다.
비타500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C(항산화 비타민)와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은 황사 및 대기 오염의 피해로부터 건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비타500은 면역력 강화는 물론 환절기 질환을 개선하고 예방해주며 혈관, 뼈, 콜라겐 형성에 도움을 주는 등 여러 특징을 가진다. 비타500은 제품 컨셉대로 투명한 병이나 PET 소재의 용기대신 갈색의 드링크 병을 사용하였다. 용기는 용량이 100ml, 210ml, 220ml 의 치어팩 등으로 다양한데 이처럼 비타500은 상품 자체의 변화보다는 용량과 포장에 있어 차별성을 두고 있다.
2. 판촉전략- 소비자에게 신뢰제공
비타500이 막 출시되었을 시기에는 TV광고는 하지 않았던 반면, 입소문과 맛, PR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였다. 비타500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내놓은 최초의 상품이기 때문에 TV광고보다는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는 전략을 펼쳤다.
그리고 뉴스, 신문 등의 언론을 통해 비타민의 중요성과 효용성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비타500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광고보다는 기사나 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별도의 매체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비타민의 효용성이 소비자들에게 재인식 되면서 비타 500의 소비용량은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소비자들의 호응과, 기업의 적극적인 홍보로 <파이낸셜>, 경향신문, 스포츠 투데이에서 연달아 히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3. 홍보전략- TV광고에서의 전략
비타500이 출시된 후 대기업과 많은 중소업체에서 비타민 드링크 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비타민 음료의 경우 광동제약의 비타500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제품 종류와 시장이 급속도로 커졌다. 현재는 동화약품의 비타천, CJ의 제노비타, 동아제약의 비타그린 등 20여개가 넘는 업체가 잇따라 마시는 비타민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젊은 층에게 어필하는 광고 모델 이효리가 광고하고 있는 요즘 비타500의 광고
이중 비타1000은 비타민 음료의 후발주자로서 비타500의 모방품 내지는 유사품이라는 인식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시장공략을 하고 있다. 비타 500은 이러한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시장주도가 힘들다고 판단해 2003년부터 TV광고를 시작하였다. 그래서 TV광고, 라디오 광고, 지면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비타500의 인지도를 높이는 시도를 했다. 현재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이고 시음을 유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광고를 진행중이다. 초기 TV광고는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TV드라마 올인의 출연진을 기용하여 비타민이 함유된 기능성 음료라는 특징을 내세우면서 비타500브랜드를 고객들에게 확실히 인지시키려는 의도록 제작되었다. 광고 중에 오백 이라는 말을 강조하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름을 확실히 인지시키고 유머러스하게 접근하여 광고에 대한 주목률과 기억가능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이와 달리 동화 약품의 비타천은 TV, 라디오, 신문, 케이블 TV외에 지하철, 버스 등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비타천 플러스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미디어 전략을 구사했다. 특히 청학동 훈장으로 유명한 김봉곤 씨가 등장해 ‘하늘천 따지, 비타천 따지’ 라고 외치는 TV광고는 소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이러한 동화약품의 비타천 플러스 광고는 브랜드를 알린다는 점에서 좋은 발상이었다. 그러나 단치 천자로 끝나는 청계천과 인내천을 비타천 브랜드와 연결시킨 것은 자연스럽지 않았다.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에 대한 정확한 정보로 호감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비타천과의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우위를 차지한 비타500은 최근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가수 비를 모델로 기용하며 젊은 층, 특히 비타민 시장의 주 고객층인 여성 소비자를 확보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비가 수영장을 배경으로 몸에 좋고 맛도 좋고 비타민은 있는데 카페인은 없는 것을 먹고 싶다는 메시지로 박카스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4. 다양한 판매촉진 수단 사용
비타500의 다양한 판매 제품
비타500에 대한 판매촉진 수단은 주로 비가격 수단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비타 500은 의약품이 아닌 식품으로 분류되므로 슈퍼, 편의점, 할인점, 놀이동산 등 다양한 곳에서 판매가 가능하다. 의약품은 한정된 장소에게 특정 고객에게만 판촉이 가능한 반면 비타500은 음료이기 때문에 촉진 수단 허용 가능 범위가 다소 넓다. 즉 의약품 보다는 다양한 장소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 촉진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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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500 브랜드 이미지 및 판매강화를 위해 포털사이트 다음과 온라인 공동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비타500에 대한 기존의 일방향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전략에서 벗어나 온라인을 이용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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