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과학교육학은 필요한가?
■ 과학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과목인가?
■ 과학을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가?
1. 과학교육의 변천
2. 7차 교육과정에서의 STS
3. STS학습의 지도방법과 효과
4. 이상적 과학교육
5. 7차 교육과정 STS프로그램 적용 한계
6. 이상적 과학교육을 위한 한계 개선방안
■ 우리는 왜 과학교육을 가르쳐야 하는가?
■ 과학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과목인가?
■ 과학을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가?
1. 과학교육의 변천
2. 7차 교육과정에서의 STS
3. STS학습의 지도방법과 효과
4. 이상적 과학교육
5. 7차 교육과정 STS프로그램 적용 한계
6. 이상적 과학교육을 위한 한계 개선방안
■ 우리는 왜 과학교육을 가르쳐야 하는가?
본문내용
용해서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도서, TV나 비디오 내용 토론, 인터넷 활용, 신문, 잡지 등을 통해서 수업을 진행할 경우 수업 중 학생의 집중력을 유지 시키는데 효과적이고, 과학적 태도 및 탐구력 신장할 수 있다.
③ 획일적이고 평균지향의 수업을 벗어나, 학생들의 다양성을 인정해서 개인화, 개별화, 다양화 수업을 지향한다.
교사는 학생의 재능이나 능력과 관계 없이 모든 학생을 지도할 의무를 가진다. 그러므로 하위집단을 지도하기 위해서 그의 모든 에너지를 소모할 수도 없으며 또 특출한 학습자만을 위해서 그의 시간을 소모해서도 안 된다. 그렇다고 평균적인 수준의 학습자 위주의 지도를 함으로써 열등한 학생을 뒤쳐지게 버려둘 수도 없거니와 재능있는 학생의 의욕을 감퇴시켜서도 안 된다. 교사는 오로지 그에게 부여된 시간과 에너지의 한계 내에서 모든 학습자가 그의 능력과 관계 없이 각자의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학습지도 방법을 개발하여 활용해야 한다.
④ 과학적 지식과 함께 학생의 필요에 따른 교육과 기술에 관련된 사회적인 문제와 논쟁거리도 다룬다.
학생들은 학교 과학교육이 그들의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기를 원하고, 장래의 직업과 관계가 있는 실제세계를 다루기를 원한다. 또한 과학교육은 모든 학생들에게 유익해야 한다. 그리고 과학과 기술에 관련된 사회적 문제를 다룸으로써 학생들은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넓게는 전 지구적 차원에도 관심을 갖는다.
⑤ 지식의 기억과 이해에서 벗어나 문제해결과 의사결정을 중요시한다.
고도의 과학, 기술 사회는 시민들이 과학, 기술적 소양을 갖추어 능동적으로 과학과 기수문화에 잘 대처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과학, 기술 분야에서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하기를 원한다. 교육은 다양화하고 끊임없이 변하고 있는 현 사회에서 학생들이 새로운 문제에 당면했을 때, 현명하게 판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의 함양에 그 목적을 두어야 한다.
⑥ 창의력을 길러 줄 수 있는 교육을 해야 한다.
과학 교육에서의 창의력 계발은 사회에서 받아 들여지고 있는 일반적인 의미를 넘어선다. 왜냐하면, 이미 사회적으로 획득된 것이라 해도, 학생에게는 참신한 것이 될 수도 있고, 그 의미 체계를 재구성 하는 것 역시 훌륭한 창의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학교육을 통해 이와 같은 창의의 체험을 축적하게 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중요하다.
5. 7차 교육과정의 STS프로그램 적용 한계
① 다양한 방법과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므로 수업시간이 부족하다.
② 수업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해 교사의 교육과정 개발과 다양한 학습 자료개발 등의 교재연구에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교사 부담)
③ 과학 시간에 가르친 내용이 다른 시간(사회, 실과 등)의 내용과 중복되는 경우가 있다.
④ 전통적인 교육에서 행해졌던 평가 문제가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 문제이며 타당도와 신뢰도 높은 자료 평가 방법의 개발이 어렵다.
6. 이상적 과학교육을 위한 한계 개선방안
[자료 3]
‘공교육 혁명’ 남한산 초등학교
학교요? 즐거운 ‘공부 놀이터’ 예요
“전세금은 올랐고 그나마 셋집 얻기도 어려워요.”
서울 강남의 ‘8학군’ 주변 얘기가 아니다. 5년 전까지만 해도 학생 수 26명으로 폐교 위기에 처했던 한 공립 초등학교 얘기다.
평균 고도 350m의 경기 광주시 중부면 남한산성에 자리잡은 남한산초등학교에서 시작한 ‘공교육 혁명’이 빠르게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경북 상주 남부초등과 충남 아산 거산초등, 전북 완주 삼우초등에 이어 경기 시흥 계수초등학교가 ‘제2의 남한산초등학교’를 만들겠다고 나섰다. 부산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은 각각 도심 속 공립 초등학교의 모델로 ‘남한산 방식’을 배우고 있다. 멀리 독일에서는 물론 서울과 경상·전라도에서 교장단과 교수들, 교육위원들, 학교운영위원장 등이 남한산 학습을 위해 몰려오고 있다.
80분 수업 30분 휴식
교사 자율성 100% 허용
작지만 즐거운 학교 = 지난 1일 오후 남한산초등학교를 찾았을 때 은은한 대금 소리가 복도로 흘러나왔다. 오전 9시10분 시작된 이 학교의 수업은 오후 4시30분 특기적성교육까지 이어져 다른 학교보다 길다. 그러나 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은 일반 공립학교와 똑같다. 여름과 가을에 일주일씩 여는 계절학교와 토요일 체험학습 정도가 눈에 띄는 정도다. 서길원(45) 교사는 “7차 교육과정을 충실히 따르고 있고, 교육과정도 일반 학교보다 더 꽉 짜여 있다”며 “하지만 아이들은 학교를 공부하는 자유로운 놀이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변화는 학교운영 시스템을 바꾼 데서 비롯됐다. 교육청과 교장이 일일이 지시하던 행정 중심의 권위적 시스템 대신 학교 운영에 관한 한 교장은 교무회의 등 교사의 자율성을 100% 허용했다. 민주적 학교운영과 교사들의 자발성은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만들어냈다. 그 하나가 수업시간 변경이다. 40분 수업에 10분 쉬는 다른 학교와 달리 이 학교는 80분 수업에 30분 쉬는 ‘블록수업시간제’를 실시한다.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는 만큼 쉬는 시간에는 축구나 야구를 하며 맘껏 뛰어논다.
전국서…멀리 독일까지 학습모델 배우기 탐방
한때는 폐교 위기 = 올해 94회 졸업생을 내는 이 학교의 학생 수는 138명이지만, 2000년 정연탁(57) 교장의 부임 당시 학생 수는 26명이었다. 당연히 폐교가 거론됐다. 지역 주민과 동문, 성남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학교 살리기에 나섰다. 또 서 교사 외에 동화작가인 김영주 교사 등이 전근을 자원했다. 새 학교를 만들어보자는 약속에 따라,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만들고 학교시설을 개조했다. 권위의 상징이던 조회대와 교훈판 등을 없애고, 대신 교실 바닥을 온돌방으로 바꿔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드는 등 모든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지금은 입학하려는 학생들이 많아 광주시 중부면 거주자로 입학 자격을 제한했다. 정 교장은 “교사들을 전적으로 믿지 않았으면 불가능했을 일”이라며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20명을 넘으면 교육환경을 해칠 수도 있어 입학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료적 공교육 틀
과학도서, TV나 비디오 내용 토론, 인터넷 활용, 신문, 잡지 등을 통해서 수업을 진행할 경우 수업 중 학생의 집중력을 유지 시키는데 효과적이고, 과학적 태도 및 탐구력 신장할 수 있다.
③ 획일적이고 평균지향의 수업을 벗어나, 학생들의 다양성을 인정해서 개인화, 개별화, 다양화 수업을 지향한다.
교사는 학생의 재능이나 능력과 관계 없이 모든 학생을 지도할 의무를 가진다. 그러므로 하위집단을 지도하기 위해서 그의 모든 에너지를 소모할 수도 없으며 또 특출한 학습자만을 위해서 그의 시간을 소모해서도 안 된다. 그렇다고 평균적인 수준의 학습자 위주의 지도를 함으로써 열등한 학생을 뒤쳐지게 버려둘 수도 없거니와 재능있는 학생의 의욕을 감퇴시켜서도 안 된다. 교사는 오로지 그에게 부여된 시간과 에너지의 한계 내에서 모든 학습자가 그의 능력과 관계 없이 각자의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학습지도 방법을 개발하여 활용해야 한다.
④ 과학적 지식과 함께 학생의 필요에 따른 교육과 기술에 관련된 사회적인 문제와 논쟁거리도 다룬다.
학생들은 학교 과학교육이 그들의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기를 원하고, 장래의 직업과 관계가 있는 실제세계를 다루기를 원한다. 또한 과학교육은 모든 학생들에게 유익해야 한다. 그리고 과학과 기술에 관련된 사회적 문제를 다룸으로써 학생들은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넓게는 전 지구적 차원에도 관심을 갖는다.
⑤ 지식의 기억과 이해에서 벗어나 문제해결과 의사결정을 중요시한다.
고도의 과학, 기술 사회는 시민들이 과학, 기술적 소양을 갖추어 능동적으로 과학과 기수문화에 잘 대처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과학, 기술 분야에서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하기를 원한다. 교육은 다양화하고 끊임없이 변하고 있는 현 사회에서 학생들이 새로운 문제에 당면했을 때, 현명하게 판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의 함양에 그 목적을 두어야 한다.
⑥ 창의력을 길러 줄 수 있는 교육을 해야 한다.
과학 교육에서의 창의력 계발은 사회에서 받아 들여지고 있는 일반적인 의미를 넘어선다. 왜냐하면, 이미 사회적으로 획득된 것이라 해도, 학생에게는 참신한 것이 될 수도 있고, 그 의미 체계를 재구성 하는 것 역시 훌륭한 창의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학교육을 통해 이와 같은 창의의 체험을 축적하게 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중요하다.
5. 7차 교육과정의 STS프로그램 적용 한계
① 다양한 방법과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므로 수업시간이 부족하다.
② 수업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해 교사의 교육과정 개발과 다양한 학습 자료개발 등의 교재연구에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교사 부담)
③ 과학 시간에 가르친 내용이 다른 시간(사회, 실과 등)의 내용과 중복되는 경우가 있다.
④ 전통적인 교육에서 행해졌던 평가 문제가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 문제이며 타당도와 신뢰도 높은 자료 평가 방법의 개발이 어렵다.
6. 이상적 과학교육을 위한 한계 개선방안
[자료 3]
‘공교육 혁명’ 남한산 초등학교
학교요? 즐거운 ‘공부 놀이터’ 예요
“전세금은 올랐고 그나마 셋집 얻기도 어려워요.”
서울 강남의 ‘8학군’ 주변 얘기가 아니다. 5년 전까지만 해도 학생 수 26명으로 폐교 위기에 처했던 한 공립 초등학교 얘기다.
평균 고도 350m의 경기 광주시 중부면 남한산성에 자리잡은 남한산초등학교에서 시작한 ‘공교육 혁명’이 빠르게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경북 상주 남부초등과 충남 아산 거산초등, 전북 완주 삼우초등에 이어 경기 시흥 계수초등학교가 ‘제2의 남한산초등학교’를 만들겠다고 나섰다. 부산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은 각각 도심 속 공립 초등학교의 모델로 ‘남한산 방식’을 배우고 있다. 멀리 독일에서는 물론 서울과 경상·전라도에서 교장단과 교수들, 교육위원들, 학교운영위원장 등이 남한산 학습을 위해 몰려오고 있다.
80분 수업 30분 휴식
교사 자율성 100% 허용
작지만 즐거운 학교 = 지난 1일 오후 남한산초등학교를 찾았을 때 은은한 대금 소리가 복도로 흘러나왔다. 오전 9시10분 시작된 이 학교의 수업은 오후 4시30분 특기적성교육까지 이어져 다른 학교보다 길다. 그러나 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은 일반 공립학교와 똑같다. 여름과 가을에 일주일씩 여는 계절학교와 토요일 체험학습 정도가 눈에 띄는 정도다. 서길원(45) 교사는 “7차 교육과정을 충실히 따르고 있고, 교육과정도 일반 학교보다 더 꽉 짜여 있다”며 “하지만 아이들은 학교를 공부하는 자유로운 놀이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변화는 학교운영 시스템을 바꾼 데서 비롯됐다. 교육청과 교장이 일일이 지시하던 행정 중심의 권위적 시스템 대신 학교 운영에 관한 한 교장은 교무회의 등 교사의 자율성을 100% 허용했다. 민주적 학교운영과 교사들의 자발성은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만들어냈다. 그 하나가 수업시간 변경이다. 40분 수업에 10분 쉬는 다른 학교와 달리 이 학교는 80분 수업에 30분 쉬는 ‘블록수업시간제’를 실시한다.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는 만큼 쉬는 시간에는 축구나 야구를 하며 맘껏 뛰어논다.
전국서…멀리 독일까지 학습모델 배우기 탐방
한때는 폐교 위기 = 올해 94회 졸업생을 내는 이 학교의 학생 수는 138명이지만, 2000년 정연탁(57) 교장의 부임 당시 학생 수는 26명이었다. 당연히 폐교가 거론됐다. 지역 주민과 동문, 성남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학교 살리기에 나섰다. 또 서 교사 외에 동화작가인 김영주 교사 등이 전근을 자원했다. 새 학교를 만들어보자는 약속에 따라,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만들고 학교시설을 개조했다. 권위의 상징이던 조회대와 교훈판 등을 없애고, 대신 교실 바닥을 온돌방으로 바꿔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드는 등 모든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지금은 입학하려는 학생들이 많아 광주시 중부면 거주자로 입학 자격을 제한했다. 정 교장은 “교사들을 전적으로 믿지 않았으면 불가능했을 일”이라며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20명을 넘으면 교육환경을 해칠 수도 있어 입학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료적 공교육 틀
추천자료
[과학교과평가]과학과평가(과학교육평가)의 분류와 과학과평가(과학교육평가)의 측정, 과학과...
과학영재(과학기술영재) 특성과 판별절차, 과학영재교육(과학기술영재교육) 목적, 과학영재교...
중등(중학교) 과학과(과학교육)의 교육과정 재구성, 중등(중학교) 과학과(과학교육)의 교과중...
[과학]고등학교 과학과(과학교육)의 성격과 목표, 고등학교 과학과(과학교육)의 내용과 선택...
중등(중학교) 과학교육(과학과) 목표, 중등(중학교) 과학교육(과학과) 학습지도원리와 학습지...
중학교(중등) 과학과(과학교육)의 목표, 중학교(중등) 과학과(과학교육)의 내용체계와 수준별...
중학교(중등) 과학과(과학교육) 교육과정변천, 중학교(중등) 과학과(과학교육) 내용체계표, ...
[유아 과학교육]유아 과학교육의 변화, 유아 과학교육의 목적, 유아 과학교육의 중요성, 유아...
[유아수/과학지도] 유아과학교육의 내용 - 과학교육의 분류와 총체적 과학으로서의 과학교육 ...
[유아과학교육] 바람직한 유아과학교육의 목표 _ 유치원 교육과정, Project 2061, NSES에 제...
[유아과학교육] 브루너의 탐구학습이론과 과학교육 _학습 내용의 조직, 학습이론, 나선형 교...
유아과학교육_ 유아과학교육의 교수-학습방법 (탐구-발견적 방법, 구성주의적 교수-학습방법,...
[아동과학지도] 유아과학교육의 중요성에서 유아의 전인발달을 돕는 과학교육과 미래 사회에 ...
소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