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교회 교회학교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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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개척교회 교회학교 활성화 방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난이 얼마나 귀중하고 유익한 것인가를 깨우쳐주는 예배다.
(3) 고난주간예배
한국의 기독교는 현재까지 절기에 대한 의식이 희박하고 그 의미를 잘 모르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고난절은 전혀 그 의미를 모르는 지경이다. 그러므로 고난주간의 계획을 세워서 세족식이나 고난일 특별행사 연극, 기도회 등을 통하여 어린이들도 고난을 알게 하고 의미를 잘 알려주어야 한다.
(4) 부활절예배
예수의 부활을 찬양하는 부활절예배는 최고의 축제절기이어야 한다. 부활절 전에 이미 부활에 대한 색 계란을 준비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나가 이웃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일, 풍선을 나누어 주는 일, 교회풍선달기, 부활절 어린이 찬양예배 등 다양하게 부활절 예배와 행사를 진행하여 믿음의 목적인 영생 부활의 구원의 은총을 확신하게 해준다.
(5) 어린이 주일예배
어린이 야외예배, 어린이 잔치, 친구끼리 어린이날 기념 카드, 백일장, 사생대회, 재롱잔치, 합창대회, 외딴섬이나 어린이를 보호하는 사회단체 등에 있는 어린이에게 선물보내기 등을 실시하여 어린이날의 기쁨을 느끼게 하고 부모님들과 또한 이웃에 교회 안 나가는 친구들도 초청하여 준비한 특별예배프로그램으로 예배하게 한다.
(6) 맥추감사절
한국사회가 70년대까지는 농경문화가 중심이었다. 그때는 맥추감사절에 보리나 밀을 성도들이 직접 농사하여 교회 강단 앞에 갖다 놓고 추수감사예배를 드렸다. 그러나 산업화시대로 바뀌고 경제성장이 이루어지면서 대부분이 농사를 짓지 않고 있으며 특히 보리농사를 짓는 농가가 없어지고 있다. 그로 인하여 교회에서 맥추감사절의 의미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지켜야 할 감사절이다. 어린이들에게도 맥추감사절을 가르치고 감사절을 지키도록 하여야 한다. 이 절기에는 그 의미를 알게 하기 위하여 보리나 밀밭에 나가서 직접 현장체험을 시키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가능하다면 현장예배를 드리는 계획을 실천한다면 매우 효과적일 것이다. 수확과정도 직접현장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강단이나 교회를 장식하는 것도 관심 있게 하여야 할 부분이다.
(7) 추수감사절(중추절)
한국의 추수감사절은 중추절이다. 추수감사절은 오곡백과가 풍성한 열매를 맺어 그것을 거두면서 하나님께서 비도 주시고 해도 비춰주셔서 열매주신 것을 감사하는 절기이다. 교회는 오곡백과로 장식을 하고 각 어린이 반 별로 간단히 채소나 과일이나 곡식, 화분 등을 제단에 꾸며서 추수삼사의 기쁨을 한층 돋우게 한다. 교회에서 떡을 만들거나 음식을 장만해서 부모님들, 이웃에 있는 안 믿는 친구들을 초청하여 추수감사의 기쁨을 나누게 한다. 예배로 교회의 형편에 맞추어서 연극예배나, 성구낭송예배나 찬양예배,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형태의 예배를 구상하여 추수감사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감사하게 하는 예배를 드리도록 한다.
(8) 성탄절예배
성탄절은 기독자의 축제이며 아기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심을 기리며 기쁨을 함께하는 절기이며, 이 놀라운 소식을 이웃에게 알리며 사랑을 나누는 절기이기에 바로 “축제와 봉사”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가질 수 있다. 현재 교회학교 아동부의 프로그램 중에 성탄절 행사만큼 아동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없다. 성탄절은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선물을 주고받으며 즐거워하는 절기라는 점에서 이 기회를 교회 프로그램으로 유도하여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면 대단히 교회학교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성탄절 전야제 행사에 많은 이웃 어린이를 초청하여 특별히 촛불예배, 연극예배, 음악예배, 성탄 축하 문학예배, 성탄 선물 나누기 등 교회학교의 형편에 맞추어서 다양한 프로를 진행하면서 예배를 드리면 그 기억이 오래남아 교회에 대한 향수를 느낌과 동시에 의미 있는 예배가 될 것이다. 이외에도 국가 기념일이나 창립기념일 등 절기나 기념일을 기념하여 예배를 드림으로서 절기나 기념일에 대한 의미를 더욱 깊이 느끼게 할 수 있게 된다.
Ⅴ. 개척교회 교회학교 아동부 개척사례
: 상동은천교회를 중심으로
상동은천 감리교회는 필자가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전도사 남편과 결혼하면서 2001년도에 개척하여 현재까지 목회하는 교회다. 처음 시작한 지역은 부천시 상동 신도시 지역으로 1만세대의 아파트 단지와 상가지역으로 형성되어 있다. 교회 건물은 상가 5층을 매입한 88평짜리 건물이다. 한 명도 없던 아동부 예배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 20여명의 어린이들이 예배를 드리기까지는 여러 가지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능했던 일이다. 그럼 상동은천교회를 중심으로 아동부 개척사례를 들어보도록 하겠다.
1. 교회 인식시키기
어린이 전도를 하기에 앞서 먼저 교회 자체를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몇 주 동안을 토요일마다 학교 앞에서 초대장과 함께 교회 이름이 인쇄된 풍선을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첫 주는 적은 교사의 숫자로 아이들에게 풍선을 주고 교회이름을 이야기 해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 다음 주에는 인형탈을 빌려서 그것을 입고 학교 앞으로 나갔다. 그리고는 사진을 찍어주고 언제까지 교회로 오면 사진을 주겠노라고 약속도 했다. 그러기를 몇 주 반복했다. 주일날 교회로 오는 아이들은 없었지만 매 주 학교 앞으로 전도를 나갔더니 지난 번 만났던 아이들을 또 만나게 되고 이제는 아이들도 교회이름이나 교회 위치를 대충 기억하곤 했다.
2. 토요축제
여러 주에 걸쳐서 아이들을 학교 앞에서 만나고 전도를 했지만 주일날 예배에 오는 아이는 아무도 없었다. 우리가 전도를 나가는 날은 토요일이었다. 결국 토요축제를 열어서 아이들을 교회로 초청하기로 했다. 그랬더니 처음으로 두 명의 어린이가 토요축제에 왔다. 그 다음 주에는 4명 그 다음 주에는 6명, 10명 너무 감사했다. 우리는 이렇게 토요일마다 토요축제를 열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단하게 우리가 했던 토요축제의 자료들을 소개하겠다. 우선은 주별로 행사 계획을 세우고 그 행사에 따른 준비물 등을 상세히 기록한다.
* 첫째 주 행사 : 내 손으로 만드는 떡볶이
(준비물 : 떡볶이 떡, 고추장, 물엿, 어묵, 달걀, 버너, 냄비, 양파, 당근)
* 둘째 주 행사 : 으

추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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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8.07.25
  • 저작시기2005.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474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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