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저주받은 아트레우스 가문 + 오이디푸스 가문
제우스(Zeus)
그리스 신화
이집트 신화
※ 성배이야기
제우스(Zeus)
그리스 신화
이집트 신화
※ 성배이야기
본문내용
이시스/아시리스, 신화기록자들, 데메테르, 파리스의 심판, 디오니소스
탄탈로스, 익시온, 프로메테우스, 시지푸스 -영원한 형벌
피라모스+티스베 = 로미오와 줄리엣.
성조지와 원탁의 기사.
저주받은 아트레우스 가문 + 오이디푸스 가문
신들은 인간의 오만함을 벌했다. 탄탈로스는 신들에게 죄를 짓는데 신들의 비밀을 인간에게 퍼뜨린 것. 그리고 신들의 예지력을 시험하려고 자기의 아들을 죽여 신들에게 바쳤다고도한다. 탄탈로스는 그 죄로 지옥에 떨어져, 갈증과 허기를 채울 수 없는 처참한 형벌을 받는다. 이렇게 죄값을 치렀지만 탄탈로스의 죄는 후대까지 계속 영향을 미침. 손자인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는 왕위를 두고 싸움을 하고 왕이된 아트레우스는 티에스테스의 아이들을 죽여 티에스테스 앞에 요리를 해서 내놓는다. 분노한 티에스테스는 신탁에 따라 딸 페로피아와 관계를 맺고 아이기스토스를 낳는다. 아이기스토스는 아트레우스의 아들 아가멤논을 죽이게된다. 아가멤논은 트로이 원정을 위한 바람을 얻으려고 아르테미스에게 딸 이피게니아를 바친다. 이에 화가난 그의 아내는 아이기토스와 짜고 원정에서 돌아온 아가멤논을 죽인다. 뒤이어 아가멤논의 자식인 엘렉트라와 오레스테스 남매는 어머니와 그 공범을 죽인다.
프로메테우스-신과 인간의 음식을 정하기 위해 소한마리를 잡아 한쪽은 맛있는 살만을 골라 보기 흉한 껍질로 싸고~ 제우스는 화가났다. 프로메테우스를 벌하기 위해 고기를 익히지 못하도록 불을 감춰버리나 프로메테우스는 불을 훔쳐내 인간에게 가져다준다. 제우스는 더 화가나서 헤파이토스를 보내 프로메테우스를 코카서스 산의 바위에 묵고 독수리가 와서 간을 파먹게한다. 헤라클레스가 와서 구해줌.
판도라-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에 이어 그와 공범이었던 인간들을 벌하기 위해 불행의 근원인 여자를 만든다. 헤파이토스가 흙을 반죽해서 여신의 모습을 본떠 아름답고 매혹적인 여자를 만들라고 명했다. 아테나는 여자를 아름답게 꾸몄고, 아프로디테는 여자의 얼굴에 우아함과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을 더했고 헤르메스는 매력넘치는 매력과 마음을 숨기는 법을 주었다.
헤르메스는 이 여자를 모든 신들의 선물 이라는 의미로 판도라 라고 불렀다. 그는 판도라에게 인간의 모든 재앙을 담은 상자를 주며 절대 열어 보지말라고 당부하고는 에피메테우스에게 데리고 갔다. 에피메테우스는 형 프로메테우스가 제우스의 선물은 절대로 받지말라고 주의했음에도 판도라의 매력에 이끌려 열어보게 되고 파멸의 씨앗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게된다.
제우스- 바람기가 넘쳤다. 헤라의 무녀 이오를 사랑해 애인을 암송아지로 변하게하기도함.
백조로 변신. 세멜레에게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하겠다고 맹새. 헤라는 세멜레 앞에 유모로 변장하고 나타나 제우스에게 신의 본 모습을 보여달라고 조르고, 제우스가 번개가 되어 세멜라 앞에 나타났고 그녀는 번개를 맞아 죽게된다. 하지만 세멜레 뱃속의 아기를 자신의 허벅지속에 넣어두고 디오니소스를 낳게된다. 아테나의 탄생도 기이함. 크로노스나 우라노스처럼 자식들에게 왕위를 빼앗길까봐 두려워 임신한 메테스를 삼켜 버린다. 그러자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왔고 제우스는 헤파이스토스에게 도끼로 자기 머리를 내리치라고 한다. 아테나는 엄청난 소리를 내며 아버지의 이마에서 튀어나옴.
데메테르-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페르세포네를 무척 좋아했지만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에게 납치되어 저승에 갔다는 것이다. 여신은 인간세상으로 내려와 왕의 아들의 유모로 지내었는데 밤마다 데메테르는 신의 향료를 발라 뜨거운 불에 달구어 주었다. 어느날 왕비에게 들켜 놀라 아이를 불 속에 떨어뜨리고만다. 여전히 데메테르는 절망에 빠져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임무를 수행하지 않자 기근이 만연하기 시작했다. 인간들의 탄식 소리에 마음이 흔들린 신들이 여신에게 다시 직무를 수행해 다랄고 애원하자 여신은 딸을 되돌려 달라고 요구했고, 페로세포네를 풀어주게된다. 땅을 비옥하게하는 여신.
하데스는 페르세포네를 떠나 보내기에 앞서 석류 열매를 주었고 이 저승 음식을 먹음으로써 그녀는 다시 저승으로 돌어와야만했다. 일년 중 3/2는 어머니와 나머지는 지옥에서 보냄으로써 이 그동안 지상에서의 겨울이다.
디오니소스- 헤라의 노여움을 피해 산의 요정들 손에서 자랐다. 그가 포도 재배법을 알아내자 헤라는 그에게 술에 취해 미치는 형벌을 내린다. 디오니소스는 그리스를 방문하던 중 어머니 세멜레의 고향인 테베를 지나게 되었다. 디오니 소스의 성례에 참여한 여자들이 광란에 사로잡혀 소리를 지르자 펜테우스 왕이 이 의식을 금지시키고 디오니소스를 옥에 가두지만 감옥문이 저절로 열린다. 디오니소스제의 여제관들은 광란의 춤을 계속 추면서 펜테우스를 따라갔다. 선두는 왕의 친어머니인 아가베였고 마법에 걸린 아가베는 왕을 마수로 여겨 그의 팔을 자르고 머리를 뽑아 버리ㅣ고 바코스의 무녀들은 그 시신을 갈갈이 찢어 버렸다.
페르세우스-외손자에게 살해될것이라는 신탁을 받은 아크리시오스 왕은 딸 다나에와 그 아들 페르세우스를 궤짝에 넣어 바다에 띄워 버린다. 그나라왕은 아나에를 좋아해 늘추근댔고 페르세우스는 왕으로부터 어머니를 보호했다. 왕은 메두사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했고 페르세우스는 즉시 떠난다. 아테나는 방패를 빌려주었다. 메두사와 눈을 마주치면 돌이되었기에 방패를 이용하여 머리를 잘라 자루에 넣는다. 메두사의 피에서 페가소스라는 날개 달린 말이 생겨나쏙 페르세우는 그 말을 타고 날아올랐다. 돌아가던중 카시오페이아ㅡ이 딸 아
탄탈로스, 익시온, 프로메테우스, 시지푸스 -영원한 형벌
피라모스+티스베 = 로미오와 줄리엣.
성조지와 원탁의 기사.
저주받은 아트레우스 가문 + 오이디푸스 가문
신들은 인간의 오만함을 벌했다. 탄탈로스는 신들에게 죄를 짓는데 신들의 비밀을 인간에게 퍼뜨린 것. 그리고 신들의 예지력을 시험하려고 자기의 아들을 죽여 신들에게 바쳤다고도한다. 탄탈로스는 그 죄로 지옥에 떨어져, 갈증과 허기를 채울 수 없는 처참한 형벌을 받는다. 이렇게 죄값을 치렀지만 탄탈로스의 죄는 후대까지 계속 영향을 미침. 손자인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는 왕위를 두고 싸움을 하고 왕이된 아트레우스는 티에스테스의 아이들을 죽여 티에스테스 앞에 요리를 해서 내놓는다. 분노한 티에스테스는 신탁에 따라 딸 페로피아와 관계를 맺고 아이기스토스를 낳는다. 아이기스토스는 아트레우스의 아들 아가멤논을 죽이게된다. 아가멤논은 트로이 원정을 위한 바람을 얻으려고 아르테미스에게 딸 이피게니아를 바친다. 이에 화가난 그의 아내는 아이기토스와 짜고 원정에서 돌아온 아가멤논을 죽인다. 뒤이어 아가멤논의 자식인 엘렉트라와 오레스테스 남매는 어머니와 그 공범을 죽인다.
프로메테우스-신과 인간의 음식을 정하기 위해 소한마리를 잡아 한쪽은 맛있는 살만을 골라 보기 흉한 껍질로 싸고~ 제우스는 화가났다. 프로메테우스를 벌하기 위해 고기를 익히지 못하도록 불을 감춰버리나 프로메테우스는 불을 훔쳐내 인간에게 가져다준다. 제우스는 더 화가나서 헤파이토스를 보내 프로메테우스를 코카서스 산의 바위에 묵고 독수리가 와서 간을 파먹게한다. 헤라클레스가 와서 구해줌.
판도라-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에 이어 그와 공범이었던 인간들을 벌하기 위해 불행의 근원인 여자를 만든다. 헤파이토스가 흙을 반죽해서 여신의 모습을 본떠 아름답고 매혹적인 여자를 만들라고 명했다. 아테나는 여자를 아름답게 꾸몄고, 아프로디테는 여자의 얼굴에 우아함과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을 더했고 헤르메스는 매력넘치는 매력과 마음을 숨기는 법을 주었다.
헤르메스는 이 여자를 모든 신들의 선물 이라는 의미로 판도라 라고 불렀다. 그는 판도라에게 인간의 모든 재앙을 담은 상자를 주며 절대 열어 보지말라고 당부하고는 에피메테우스에게 데리고 갔다. 에피메테우스는 형 프로메테우스가 제우스의 선물은 절대로 받지말라고 주의했음에도 판도라의 매력에 이끌려 열어보게 되고 파멸의 씨앗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게된다.
제우스- 바람기가 넘쳤다. 헤라의 무녀 이오를 사랑해 애인을 암송아지로 변하게하기도함.
백조로 변신. 세멜레에게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하겠다고 맹새. 헤라는 세멜레 앞에 유모로 변장하고 나타나 제우스에게 신의 본 모습을 보여달라고 조르고, 제우스가 번개가 되어 세멜라 앞에 나타났고 그녀는 번개를 맞아 죽게된다. 하지만 세멜레 뱃속의 아기를 자신의 허벅지속에 넣어두고 디오니소스를 낳게된다. 아테나의 탄생도 기이함. 크로노스나 우라노스처럼 자식들에게 왕위를 빼앗길까봐 두려워 임신한 메테스를 삼켜 버린다. 그러자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왔고 제우스는 헤파이스토스에게 도끼로 자기 머리를 내리치라고 한다. 아테나는 엄청난 소리를 내며 아버지의 이마에서 튀어나옴.
데메테르-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페르세포네를 무척 좋아했지만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에게 납치되어 저승에 갔다는 것이다. 여신은 인간세상으로 내려와 왕의 아들의 유모로 지내었는데 밤마다 데메테르는 신의 향료를 발라 뜨거운 불에 달구어 주었다. 어느날 왕비에게 들켜 놀라 아이를 불 속에 떨어뜨리고만다. 여전히 데메테르는 절망에 빠져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임무를 수행하지 않자 기근이 만연하기 시작했다. 인간들의 탄식 소리에 마음이 흔들린 신들이 여신에게 다시 직무를 수행해 다랄고 애원하자 여신은 딸을 되돌려 달라고 요구했고, 페로세포네를 풀어주게된다. 땅을 비옥하게하는 여신.
하데스는 페르세포네를 떠나 보내기에 앞서 석류 열매를 주었고 이 저승 음식을 먹음으로써 그녀는 다시 저승으로 돌어와야만했다. 일년 중 3/2는 어머니와 나머지는 지옥에서 보냄으로써 이 그동안 지상에서의 겨울이다.
디오니소스- 헤라의 노여움을 피해 산의 요정들 손에서 자랐다. 그가 포도 재배법을 알아내자 헤라는 그에게 술에 취해 미치는 형벌을 내린다. 디오니소스는 그리스를 방문하던 중 어머니 세멜레의 고향인 테베를 지나게 되었다. 디오니 소스의 성례에 참여한 여자들이 광란에 사로잡혀 소리를 지르자 펜테우스 왕이 이 의식을 금지시키고 디오니소스를 옥에 가두지만 감옥문이 저절로 열린다. 디오니소스제의 여제관들은 광란의 춤을 계속 추면서 펜테우스를 따라갔다. 선두는 왕의 친어머니인 아가베였고 마법에 걸린 아가베는 왕을 마수로 여겨 그의 팔을 자르고 머리를 뽑아 버리ㅣ고 바코스의 무녀들은 그 시신을 갈갈이 찢어 버렸다.
페르세우스-외손자에게 살해될것이라는 신탁을 받은 아크리시오스 왕은 딸 다나에와 그 아들 페르세우스를 궤짝에 넣어 바다에 띄워 버린다. 그나라왕은 아나에를 좋아해 늘추근댔고 페르세우스는 왕으로부터 어머니를 보호했다. 왕은 메두사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했고 페르세우스는 즉시 떠난다. 아테나는 방패를 빌려주었다. 메두사와 눈을 마주치면 돌이되었기에 방패를 이용하여 머리를 잘라 자루에 넣는다. 메두사의 피에서 페가소스라는 날개 달린 말이 생겨나쏙 페르세우는 그 말을 타고 날아올랐다. 돌아가던중 카시오페이아ㅡ이 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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