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판 한국문학통사 (조동일) 1~6권 요약, 정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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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4판 한국문학통사 (조동일) 1~6권 요약, 정리 120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제4판 머리말 1―3
1. 문학사 이해의 새로운 관점
1.1. 한국문학통사 1―15
1.2. 문학의 범위 1―19
1.3. 문학갈래 1―27
1.4. 시대구분 1―34
1.5. 생극론의 관점 1―44
2. 원시문학
2.1. 구석기시대의 언어예술 1―51
2.2. 신석기시대로의 전환 1―54
2.3. 민족 형성의 연원과 과정 1―59
3. 고대문학
3.1. 건국신화ㆍ국중대회ㆍ건국서사시 1―65
3.2. 고조선 1―70
3.3. 부여ㆍ고구려계 전승 1―76
3.4. 삼한ㆍ신라ㆍ가락 쪽의 사정 1―83
3.5. 탐라국 건국서사시 1―91
4. 고대에서 중세로의 이행기문학
4.1. 시대 설정의 근거 1―95
4.2. 전설ㆍ민담시대로의 전환 1―100
4.3. 짧은 노래 몇 편 1―104
5. 중세전기문학 제1기 삼국ㆍ남북국시대
5.1. 한문학의 등장과 그 구실 1―109
5.1.1. 한문 사용과 중세화 1―109
5.1.2. 나라의 위업을 알리는 금석문 1―118
5.1.3. 국내외의 정치문서 1―126
5.1.4. 이른 시기의 한시 1―130
5.2. 노래의 새로운 모습 1―135
5.2.1. 고구려 노래 1―135
5.2.2. 백제 노래 1―139
5.2.3. 신라 노래, 이른 시기의 모습 1―143
5.2.4. 향가ㆍ사뇌가 1―149
5.2.5. 향가의 율격 1―153
5.3. 향가의 작품세계 1―158
5.3.1. 민요 계통의 노래 1―158
5.3.2. 정치상황과 관련된 노래 1―164
5.3.3. 월명사와 충담사 1―170
5.3.4. 불교를 따른 노래 1―177
5.4. 불교문학에서 문제된 이치와 표현 1―183
5.4.1. 불교사와 문학사 1―183
5.4.2. 원효 1―187
5.4.3. 의상과 그 전후의 학승 1―192
5.4.4. 게송과 염불 1―197
5.4.5. 혜초의 기행문 1―202
5.5. 설화에 나타난 상하ㆍ남녀 관계 1―205
5.5.1. 신화적 상상의 유산 1―205
5.5.2. 고승의 신이한 행적 1―208
5.5.3. 영웅담의 성격 변화 1―215
5.5.4. 하층민의 소망과 시련 1―220
5.5.5. 설화의 정착과 변모 1―224
5.6. 연극의 자취를 찾아서 1―227
5.6.1. 중세의 굿ㆍ놀이ㆍ연극 1―227
5.6.2. 고구려ㆍ백제의 놀이와 연극 1―229
5.6.3. 신라 쪽의 상황과 처용극 1―233
5.6.4. 다섯 가지 놀이 1―237
5.7. 남북국시대의 상황과 문학 1―242
5.7.1. 동아시아문학의 판도 1―242
5.7.2. 발해문학의 위치 1―244
5.7.3. 발해문학의 작품 1―247
5.7.4. 신라문학과 대외 관계 1―253
5.8. 신라 한문학의 성숙 1―259
5.8.1. 신문왕과 설총 1―259
5.8.2. 전성기에 이룬 작품 1―262
5.8.3. 말기의 상황과 왕거인 1―267
5.8.4. 최치원의 성공과 번민 1―270
5.8.5. 최광유ㆍ박인범ㆍ최승우ㆍ최언위 1―277
6. 중세전기문학 제2기 고려전기
6.1. 쟁패와 창업의 신화적 표현 1―285
6.1.1. 건국신화의 재현 1―285
6.1.2. 고려의 건국신화 1―289
6.1.3 왕실 혈통의 위기 1―296
6.2. 향가 전통의 행방 1―300
6.2.1. 고려전기의 향가 1―300
6.2.2. 균여의 <보현시원가> 1―302
6.2.3. 예종의 <도이장가> 및 관련 작품 1―309
6.2.4. 정서의 <정과정곡> 1―314
6.3. 과거제 실시와 한문학 1―318
6.3.1. 고려 한문학의 출발점 1―318
6.3.2. 과거제 실시 1―321
6.3.3. 조익ㆍ왕융ㆍ최승로 1―327
6.3.4. 현종ㆍ최충ㆍ박인량 1―332
6.3.5. 김황원 1―337
6.4. 불교문학의 재정립 1―341
6.4.1. 고려전기 불교의 판도 1―341
6.4.2. 균여와 제관 1―343
6.4.3. 의천 1―348
6.4.4 계응ㆍ혜소ㆍ탄연 1―352
6.5. 설화와 역사 사이 1―356
6.5.1. 민간전승의 저류 1―356
6.5.2. 화풍과 국풍 1―357
6.5.3. 비범한 인물의 탄생 1―360
6.5.4. <가락국기> 1―365
6.5.5. <수이전> 1―367
6.5.6. <삼국사기> 1―372
6.6. 고려전기 귀족문학의 결산 1―380
6.6.1. 예종 시절의 풍류 1―380
6.6.2. 동조자와 비판자 1―384
6.6.3. 격동의 와중에서 1―388
6.6.4. 김부식의 시대 1―397
6.6.5. 무신란 직전의 상황 1―401
6.6.6. 제주시인 고조기 1―404

7. 중세후기문학 제1기 고려후기
7.1. 무신란ㆍ몽고란과 문학 2―9
7.1.1. 시대변화의 추이 2―9
7.1.2. 김극기가 택한 길 2―13
7.1.3. 죽림고회의 문학 2―16
7.1.4. 최씨정권의 문인들 2―23
7.1.5. 이규보 2―27
7.1.6. 대몽항쟁의 문학 2―34
7.2. 문학의 본질과 기능에 관한 논란 2―38
7.2.1. <파한집> 2―38
7.2.2. 이규보의 주장 2―42
7.2.3. <보한집> 2―49
7.2.4. 최해의 시도 2―53
7.2.5. <역옹패설> 2―56
7.3. 불교문학의 새로운 경지 2―60
7.3.1. 불교 혁신운동 2―60
7.3.2. 지눌과 혜심 2―63
7.3.3. 천인ㆍ천책ㆍ운묵 2―69
7.3.4. 충지 2―76
7.3.5. 경한ㆍ보우ㆍ혜근 2―80
7.4. 민족사 재인식의 시대 2―86
7.4.1. <동명왕편> 2―86
7.4.2. <해동고승전> 2―92
7.4.3. <삼국유사> 2―96
7.4.4. <제왕운기>와 그 이후의 작업 2―102
7.5. 사람의 일생 서술방법 2―107
7.5.1. 관심의 내력 2―

본문내용

룬다.
<열하일기>의 <옥갑야화>라는 대목에 허생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호질도.
- 하지만 박지원은 결국 이룬 것이 없었다. 세상을 구할 방책을 내놓을 수는 없었으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데 그쳤다.
<열하일기>의 <관내정사>라는 대목에 들어 있는 <호질>은 박지원의 작품인가 하는 점부터 논란거리이다.
9.12.5. 김려와 이옥의 기여
- 김려는 한문단편에서는 허균의 전례를 이어 일사소설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짓는 데 힘썼다. 노래 잘 부르는 비렁뱅이가 사실은 변란을 꾀하고 있는 도적의 두목이라는 내용의 <장생전>을 재창작했다.
- 이옥은 계속 불우하게 지내면서 이단적인 문학을 시와 산문 두 방향에서 소신 있게 밀고 나갔다. <부목한전>, <심생전>
9.13. 소설의 성장과 변모
9.13.1. 가공적 영웅의 투지
- <홍길동전>에서 시작된 영웅소설은 두 계열로 나누어졌다. <임진록>, <임경업전>, <박씨전>이 한쪽 계열(역사군담소설, 민중적 영웅소설)이며, <조웅전>, <유충렬전>, <장풍운전>을 위시한 일련의 작품이 다른 쪽 계열(창작군담소설, 귀족적 영웅소설)이다.
- 영웅소설의 시발점은 <홍길동전>이고, 귀족적 영웅소설의 전형적인 본보기는 <유충렬전>이라 하겠으며, 그 둘 사이의 중간적인 성격을 지닌 것은 모색기 작품일 수 있다.
<조웅전>은 모색기에서 확립기로 나아가는 단계의 작품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자아낸다.천상인의 적강이라고 하지 않은 점에서 귀족적 성격을 벗어나고 있다.
- <유충렬전>은 귀족적 영웅소설의 전형적인 작품이다. ‘영웅의 일생’에서 물려받은 사건 단락을 잘 갖추고 있다. 천상인의 하강.!!
9.13.2. 여성 주인공의 영웅소설
- <금방울전>, <숙향전>(숙향과 이선의 혼인장애 모티프), <홍계월전>(남장 모티프),
9.13.3. <구운몽>, <사씨남정기>계 소설의 변모
- <구운몽>은 귀족적 영웅소설의 하나이지만 김만중이 지었으니 천하다고 하기 어려웠고, 문체가 우아하고 묘사가 세밀하여 사상적 깊이가 있어 유식한 독자층의 호감을 얻을 수 있었다.
- 단권짜리 소설은 ‘전’이라 하고, 여러 권으로 늘어난 것은 ‘록’이라고 하는 구분이 어느 정도 일반화되었다.
- <구운몽>, <사씨남정기>에서 <옥루몽>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작품은 한문본으로 사대부 남성 독자를, 국문본으로 사대부 여성 독자를 끌어 들이면서 문학의 사회적인 층위에서 소설로서는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했다.
- <옥련몽>만 해도 인기를 누릴 만한데, 다시 개작해 더욱 뛰어난 작품 <옥루몽>을 만들어냈다. <옥루몽>은 더 많이 알려져 있다.
9.13.4. 대장편으로 나아가는 길
- 세책가는 영업이 잘되게 하려면 장편을 다수 확보해 사대부가 지속시키고자 하는 지배질서와 시민이 경험한 현실적인 갈등을 함께 나타내면서 둘 사이의 관계를 적극 문제 삼도록 할 필요가 있었다.
- 소설을 길게 만들기 위해 한 가문의 내력을 몇 대에 걸쳐 다루기도 하고, 여러 가문을 함께 등장시켜 서로 관련된 사건을 전개하기도 했다,
9.13.5. 애정소설의 새로운 양상
- 애정소설은 <금오신화>에서 시작되었으며, <주생전>, <영영전>, <운영전>등의 후속 작품이 적지 않았다.
- 방각본 소설로는 귀족적 여웅소설이 애용되었으나, 하층 독자의 사회의식 각성으로 이원론적 구조를 가진 보수적인 사고를 불신하는 풍조가 나타나자, 현실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루면서 관념적인 허위를 비판하는 소설을 받아들이고 또한 개척해야만 했다. 애정소설과 세태소설, 그리고 그 두가지 성향을 함RP 지닌 판소리계 소설이 큰 구실을 하게 되었다.
9.13.6. 세태소설의 등장
- 소설은 세태를 다루는 것을 또한 기본 과제로 삼는다. 사람이 서로 얽혀서 살아가는 데서 생기는 자질구레하면서도 심각한 사연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문제 삼으면서, 소설은 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작품세계를 마련했다. <장화홍련전>, <배비장전>, <이춘풍전>, <옹고집전>
9.13.7. 한문소설의 변모
- 김소행의 <삼한습유>와 서유영의 <육미당기>는 몇 가지공통점이 있다.
국문소설이 성장해 이룩한 소설의 가치를 한문소설에서 보여주고자하는 풍조가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 제1기가 끝나갈 때 있었다.
9.14. 서사무가에서 판소리계 소설까지
9.14.1. 세 가지 구비서사시
- 구비서사시는 서사무가, 서사민요, 판소리로 이루어져 있다. 이 셋은 이야기를 노래로 하는 점은 서로 같아 서사시의 기본특성을 이룬다. 그러면서 서사민요는 단형이고, 서사무가는 장형이며, 판소리는 구조가 한층 복잡한 장형이다. 농민서사시인 서사민요는 누구나 부를 수 있지만, 무당서사시인 서사무가는 특별한 자격을 얻어야 광대서사시인 판소리는 전문적인 수련을 거쳐야 구연이 가능하다.
- 서사무가와 서사민요를 기반으로 판소리를 새롭게 창조해 구비서사시의 역사롤 대폭 쇄신한 성과는 한국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9.14.2. 서사무가의 전승과 변모
- 서사무가는 무당이 굿을 하면서 부르고, 무속에서 섬기는 신의 내력을 풀이한다.
건국서사시에서 시작된 영웅서사시의 전통이 서사무가로 이어졌다는 증거다.
유학이나 불교에 근거를 둔 중세이념이 등장하자 무당은 몰락을 겪고, 나라의 시조를 섬기던 노래가 무속의 신을 기리는 노래로 기능이나 내용이 바뀌었다고 생각된다.
- 문학갈래의 특징을 들어 말하면 무가는 대부분 교술무가이다.
신의 근본을 풀이한다는 뜻에서 제주도에서는 본풀이라고 하는 말이 서사무가의 특징을 잘 나타내준다.
서사무가는 말과 노래, 산문과 율문이 섞여 있어서 판소리가 아니리와 창으로 이루어진 것과 상통한다. 설명은 말로 하고, 장면 묘사는 노래가 맡도록 하는 것이 관례이다.
제주도 제석본풀이, 당금애기, 바리데기
- 유교서사시 <용비어천가>, 불교서사시 <월인천강지곡>과 함께 또 하나의 서사시인 무속서사시 <바리공주>가 조선왕조의 왕실서사시 노릇을 하면서 공존했다고 상상해볼 수 있다.
9.14.3. 서사민요의 모습
- 서사민요는 누구나 부를 수 있는 노래이다. 쉽사리 유형화할 수 있는 간단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전체 분량이 서사무가나 판소리에 비해서 훨씬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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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0.05.08
  • 저작시기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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