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보상절 해석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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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석보상절 해석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을 훔쳐 정사 곁으로 지나가니 그 도적이 보살의 전세상 원수이더라. (전세생은 아래 세상의 생이다.)
이빚날에 나라에서 도적의 자취를 밟아가서 그 보살을 잡아 나무에 몸을 꿰어서 두었더니(보살이 전생에 지은 죄로 이렇게 수고 사시니라)
대구담이 천안으로 보고(보살을 소구담이시다고 하고 바라문을 대구다밍라 하니 대는 크다는 것이다. 천안은 하늘눈이라 하는 말이다.)
허공에 날아와서 묻되, 그대 자식 없더니 무슨 죄오, 보살이 대답하시되 곧 죽을 나인데 자손을 의논 하리요(자는 아들이오 손은 손자이니 자손은 아들이며 손자이며 후손자를 무수히 내린다는 말이다.)
그 왕이 사람을 부려 쏘아 죽이었니라, 대구담이 슬퍼하여 꾸려 관에 넣고 피가 묻은 흙을 파 가지고 정사에 돌아와 왼쪽 피를 따로 다목, 오른쪽 피를 따로 담아두고 말하되 이 도사가 정성이 지극하다 할 것이면 (도사는 도리를 배우는 사람이니 보살을 말한다.)
하늘이 마땅히 이 피를 사람이 되게 하시리다. 열달 만에 왼쪽피는 남자가 되고(남자는 남지니라) 오른쪽 피는 여자가 되거늘(여자는 계집이다.)
성을 구담씨라 하더니(씨는 성과 같은 말이다.)
이로부터 자손이 이으시니 구담씨가 다시 일어나시니라(소구담이 감장원에 살았을 때 감장씨라고도 하였다.)
보광불이(보광은 넓은 광명이라 이부처 나실적에 몸가에 빛이 등 같아서 연등불 이라고도 한다. 연은 불켜다는 것이다. 또 정광불이라고도 하는데 정은 발 있는 등이고 불은 안다는 것이니 나 알고 남조차 알려주다는 것이니 부처를 불이라고도 한다.)
세계에 나가시거늘(하늘이며 사람사는 땅을 다 모아서 세계라 한다.)
그 때 선혜라 하는 선인이(선인은 제몸 굳혀 오래사는 사람이니 산에 노닌다.)
오백외도가 잘못 아는 일을 (외도는 밖의 도리니 부처 도리에 못드는 것이다)
가르쳐 고치시니 그 오백 사람이 제자가 되고 싶다고 하여 은돈 한 낱개씩 바치었다.(법 가르치는 사람이 스승이고, 배우는 사람이 제자이다. )
그때 등조왕이 보광불을 청하시어 공양 하리다 하여 나라에 나아가 명하되 좋은 꽃은 팔지 말고 다 왕께 가져오라 선혜들으시고 안타까이(측은히) 여겨서 꽃있는 땅을 돋우며 가시다가 구이를 만나셨다. (구이는 밝은 여자라고 하는 뜻이니 나실적에 해가 져가되 그 집은 h강명이 비췰세 구이라 하더라)
꽃 일곱 줄기를 가지고 계시되 왕의 명령을 두려워 하여 병 속에 감추어 두셨는데 선혜 정성이 지극 하시어 꽃이 솟아 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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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0.05.13
  • 저작시기2005.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6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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