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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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원시불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1.불교란
2.원시불교란


본론

1. 원시불교의 기원과 역사2. 석가모니의 생애
3. 원시불교의 전개
(1)초기 수도공동체
(2)재가불교
4. 원시불교의 성격
5. 원시불교의 기본이론
(1)12연기설
(2)사성제
(3)팔정도
(4)삼법인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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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본문내용

일으키게 하는 자기반성의 계기로 삼고, 둘째, 하루아침에 이제까지의 재산이나 지위·명예를 잃어버림을 보고 무상함을 느껴 집착이나 교만심을 버리게 하는 계기로 삼고, 셋째, 한 번 주어진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시간은 절대로 돌이킬 수 없이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사실을 느끼고 촌각을 아껴 현재의 순간순간의 행위에 최선을 다 하라는 세 가지 뜻이 있다.
▩ 일체개고인 (一切皆苦印)
일체가 괴로움이라는 법인은 일체가 무상하다는 설이 성립되면 저절로 이루어진다. 그러기에 불타는 ‘무상한 것은 곧 괴로움’이라고 설하신다. 일체가 다 고(苦)라는 설에 대해 세상에는 그렇게 괴로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즐거움도 있지 않느냐고 할 것이다. 세상에 태어나 젊고 건강하고 오래 산다는 것이 어찌 즐거움이 아니며 더구나 거기에 미워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고 구하는 바를 얻을 때 그 즐거움은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이러한 즐거움도 영원히 머물러 주지 않고 한정이 있기 때문에 괴로움이라고 설한다. 따라서 인간의 느낌(受)에는 괴로움(苦)과, 즐거움(樂)과, 그 중간(不苦不樂의 捨)의 세 가지가 있는데 이 중에서 고(苦)만 괴로운게 아니라 락(樂)과 사(捨)의 이수(二受) 모두가 무상하기 때문에 괴로움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괴로움의 구체적인 내용은 원시경전에서부터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이 괴로움이다. 미운 사람과 만나고(怨憎會),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愛別離), 구하는 바를 얻지 못하는 것(求不得)과 오음(五陰)이 치성한 것(五陰熾盛)도 괴로움이다.”라고 팔고(八苦)를 설하며, 또 괴로움(苦苦)의 삼고(三苦)의 설도 있다.
▩ 일체무아인 (一切無我印)
모든 행은 무상이다. 그러므로 무상이 아닌 상주불변하는 현상은 있을 수 없다. 더욱이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으며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그리고 절대적인 지배력을 가진 실체아(實體我)의 존재는 도저히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일체만물은 자아 또는 우주아(宇宙我)에 의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4대 또는 오온(五蘊) 생멸, 변화하는 모든 것을 구성하는 다섯 요소. 곧 물질인 색온(色蘊), 감각 인상인 수온(受蘊), 지각 또는 표상인 상온(想蘊), 마음의 작용인(行蘊), 마음인 식온(識)을 이른다.
의 일시적 화합에 의해 존재하는 것임을 밝힌 것이다. 무아란 아가 없다, 아가 아니다 이며, 아란 생멸 변화를 벗어난 영원불멸하는 실체와 본체를 뜻한다. 불타 당시의 외도에서는 모두 불생불멸의 영원한 존재로서의 본체인 아(我 : Atman)와 범(梵 : Brahman)을 인정하고 있었으나, 불타는 이를 인식할 수도 없고 그 존재를 증명할 수도 없다고 하여 무기(無記)라 설한다. 또 그러한 아는 우리의 현상계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서 수행이나 해탈에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가르치고 있으며, 원시경전인 전유경(箭喩經)의 독화살 비유는 바로 경험 불가능한 본체론을 고집하는 너도 곧 죽어서 윤회의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 가르친 것으로 이러한 뜻을 잘 나타낸 것이다. 이와 같이 불타의 가르침은 중생들로 하여금 현실을 바로 인식하고 그 실상인 괴로움을 벗어나도록 하는 데 근본 뜻이 있다 할 것이다.
▩ 열반적정인 (涅槃寂靜印)
현실의 고통을 느낀다는 것은 동시에 괴로움이 없는 이상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까지 ‘모든 현상계는 무상한 것이다. 모든 무상한 것은 괴로운 것이고 모든 것은 무상하고 괴롭기 때문에 실체가 없는 것이다.’는 근본 불교 삼법인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 모든 것이 무아임을 알았으면 바로 괴로움에서 벗어난 깨달음의 자리를 증득해야 하는 것이 불타의 가르침으로 후대에 이 열반적정이 삼법인으로 설해지게 되었다.
열반(涅槃 : Nirvana)은 ‘불어 끄는 것, 불어서 꺼져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모든 번뇌의 불을 불어서 끄는 것 또는 없어진 상태를 뜻한다. 원시경전에는 “모든 탐욕의 다함, 모든 성냄의 다함, 모든 어리석음의 다함, 이것을 이름하여 열반이라 한다.”라고 되어 있다. 열반은 크게 고요하고 괴로움이 없이 편안한(無苦安穩) 이상경이므로 열반적정이라고도 하는데, 열반과 적정은 같은 뜻의 말로서 열반이라 함은 타오르는 욕망이 그쳐져 없어진 상태를 가리키는 말로 괴로움이 사라져 버린 상태를 가리킨다. 또는 ‘번뇌의 숲이 없는 것’이라 해석하기도 한다. 이러한 열반 불교에서 설하는 최고의 이상향(완성된 깨달음의 세계).\'반열반(般涅槃)’이라고도 하며, ‘멸(滅)·적멸(寂滅)·이계(離繫)·해탈(解脫)·원적(圓寂)’의 의미를 가진다
은 모두가 추구하는 이상향이며 본래 우리의 마음이기도 하다.
결론
원시불교는 맨 처음 시작된 불교라는 뜻에서 원시불교(原始佛敎)라 하는데 여기서 원시라는 말이 어감상 저급하다거나 미개하다는 인상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결코 저급하거나 미개한 상태의 불교를 가리키는 것이 아님에 유의해야한다. 오히려 이 불교는 부처님의 참뜻이 가장 순수한 상태로 보존된 불교라는 뜻에서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따라서 이입장의 불교를 근본불교 또는 초기불교라고 부르기도 한다.
불가사의하거나 초자연적인 신앙을 강요하던 브라만교에 회의를 느껴 탄생한 여러 자유사상과 새로운 종교 운동 중 하나로 탄생한 불교는 석가모니가 창시한 신흥 종교로서 인생고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해탈의 길을 제시하며 등장하였다. 무지와 집착으로 인생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으며 팔정도를 통해 깨달음의 경지인 열반에 도달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계급별로 차별을 강조하며 브라만 자신들의 권위를 높여주던 브라만교와는 달리 누구나 깨달은 자 부처가 될 수 있다는 평등을 강조하던 원시불교는 세대를 거듭할수록 동아시아로 퍼져 나가 세계 3대 종교로 거듭나게 되었다.
<참고자료>1. 水野弘元 저, 김현 역,『原始佛敎』(→ 문 12), p. 16, 79.
3. 高崎直道,『佛敎·イソド思想辭典』(→ 문 13), pp. 110∼111.
4. 홍형해,「印度哲學에서의 正에 관한 考察」(동국대학교대학원, 1983), p.36
5. 원시불교 E.후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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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4페이지
  • 등록일2011.11.29
  • 저작시기2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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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71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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