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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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안식일과주일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안식일의 기원
2. 아담의 죄와 안식
3. 언약으로서의 안식일
4. 모세 언약과 안식일
5. 성막과 안식
6. 메시아 신앙과 안식
7. 약속의 땅과 안식
8. 예수님과 안식일
9. 토요일에서 주일로

본문내용

긴 하나님의 뜻은 무시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서 예수님의 사역이 시작되었다.
예수님은 자신이 온 것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 위해 왔다고 하셨다. 당시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율법에 대해 가르치는 교훈이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고 율법의 원래의 뜻에서 이탈되었다고 판단하고 많은 비판을 하셨다. 그러자 그들은 예수를 가리켜 율법을 파괴하는 사람으로 오해하였다. 그들은 율법에 순종하므로 구원이 가능하다고 가르쳤다. 또한 바리새인들은 자기들의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파괴하였다. 이것 외에도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매사에 율법의 근본적인 원리는 배제하고 형식적이고 외면적인 율법 준수만 강조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 구약 율법의 근본 원리인 사람의 마음 자세를 우선 순위에 두었기 때문에 바리새인들과 충돌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
밀 이삭 자르는 사건에서 예수님은 다윗과 그 부하들이 배가 고파서 성전에 바친 진설병을 먹었던 사건을 예로 들면서 제자들을 변호하셨다. 인도주의가 의식법을 우선한다는 뜻이다. 또한 주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신다. 그 뜻은 주인 되시는 주님이 원하기만 한다면 안식일법 자체를 변경하거나 수정할 권위도 있다는 뜻이다. 이 사건에서 강조되는 요소는 예수님의 권위는 율법을 초월한다는 것이다. 회당에서 한편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는 사건에서 예수께서는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은 안식일에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계명보다 우선 한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이 사건에서 주님은 구약의 율법이 정한 안식일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율법의 근본 정신과 원리를 따라 지켰을 뿐이다. 또한 꼬부라진 여인을 고치시는 사건을 통해 안식일의 근본 원리를 다시 한 번 보여주셨다. 삼십팔 년 된 병자를 통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주님의 말씀은 항상 일관성이 있다. 천국 복음을 가르치시며 메시아로서 자신이 해야 할 사역에 대해 설명하셨다. 안식일마다 항상 회당에서 예배를 드리시며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바리새인의 집에서 고창 병자를 고치시는 사건은 긴급을 요하는 병자를 치료하신 주님의 뜻이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예상하지 못한 긴급하고 중요한 일이 발생한다면 그것을 허용하신다. 그러나 긴급했기 때문에 고쳐주신 것이 아니라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고치셨다. 예수님은 비록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는 안식일에 관해 많은 논쟁을 하셨지만 안식일을 철저히 지키셨다. 주일에 허용되는 일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 일, 부득이한 일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은 항상 우리가 해야 하는 것들이지만 하나님은 최소한 안식일 하루만이라도 그것을 하도록 요구하셨다.
9. 토요일에서 주일로
최초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그날은 성도의 구원과 안식을 완성한 날이며, 그날이 안식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였다. 예수께서 부활하기 바로 전날까지 제자들은 유대인이 지켜오던 전통적 안식일을 지켰다. 그러나 주님이 부활한 후에는 안식일의 날짜가 변경되었다. 주님의 제자들은 주님이 부활하신 그날을 기념하여 주일(일요일)에 한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렸다. 복음서와 서신에 주일을 지키라는 명문화된 명령은 없으나 그것은 안식일이 창조 규범임에도 불구하고 분명하게 기록된 계명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구약의 처음 안식일이 하나님께서 모범을 보이심으로 시작된 것처럼, 일곱째 날에서 그리스도가 부활한 첫째 날로 변경된 것도 사도들의 모범에 의해 규범화되었다. 사도행전 15장에 나타난 기록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사도들이 행한 것은 후대 교회가 그대로 따르고 지켜야 할 규범이 된다는 것이다. 안식일이 매 주 일곱째 날에서 첫 날로 변경되었다 하여 안식일이 내포하고 있는 창조기념과 출애굽의 구속을 기념하는 의미가 변하거나 감소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하여 성도와 모든 피조물들은 재창조 되었으며 애굽으로부터의 해방과 구속이 성취되고 완성되었다. 안식일에 함께 주일도 과거에 일어난 사건을 기념함과 동시에 미래지향적 희망을 내포하고 있다. 창조 기념으로써의 안식일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성취되었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주일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는 주의 날 완성될 것이다.
안식교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모범, 드로아 교회의 주일 예배에 관한 견해, 고린도 교회의 주일 예배에 관한 견해, 주의 날에 관한 견해 등을 통해 주장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따라 주일을 예배드리는 날로 정하여 시행하여 오던 그날을 4세기에는 로마정부가 공휴일로 결정하였다. 그러므로 예배드리는 날의 변경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도들의 모범에 의해 시작되었고, 사도들의 가르침에 따라 교회가 받아들여서 정착된 것이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행복과 축복을 위해 만드신 제도이다. 천지 창조 때 안식일을 만드셨기 때문에 그것은 창조 규범으로 전 인류와 모든 시대에 구속력이 있다. 안식일은 창조 때 시작되어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최종 완성 되는 종말론적 의미가 크게 담겨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오직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서 그의 자녀들에게 참된 안식을 베푸신다.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의 영원한 안식을 모든 성도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다. 안식을 만드시고 완성하시며 성도들에게 그것을 제공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참된 안식을 소유할 수 없다. 다만 성도가 이 땅에서 생활하는 동안은 완전하고도 최종적인 안식을 소유할 수 없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안식을 미리 맛볼 수 있다. 오늘날의 성도들은 바쁜 일상생활, 쾌락추구성향, 육체적 피곤 등등의 갖은 핑계로 주일 성수를 피하고 있다. 이것은 비단 개인의 문제일 뿐 아니라 사회적 요인과 교회의 문제가 함께 얽혀 있다. 성도가 주일을 정상적으로 지키면서 신앙생활 할 때만 하나님의 영적인 은혜를 누릴 수 있다. 우리는 그 사실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 개인과 사회, 교회를 개혁해 나가야 할 것이다.

키워드

안식일,   주일,   요약
  • 가격2,000
  • 페이지수11페이지
  • 등록일2013.05.28
  • 저작시기2010.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849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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