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종교에 대한 현대교회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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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타종교에 대한 현대교회 가르침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들어가는 말 -

Ⅰ. 타종교에 대한 현대 서구 교회의 입장

Ⅱ. 의의와 한계점

- 나오는 말 -

본문내용

다. 동시에 모든 종교는 다 하느님이 원하신 것이라고 인정하는 것 또한 진리의 물음에 진지한 자세일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견해에 대하여 유보적 입장을 취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다. 또한 엄밀한 의미에서 여러 종교 전통의 모든 현상은 완전히 해명되지 않는 궁극의 신비, 그 영역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으므로 모든 종교 전통의 진리 요청, 구원 요청은 실천으로부터 유리된 교묘한 해석을 통해서가 아니라 신앙의 증거, 실천적 삶을 통하여만 자신의 진실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종교 간의 관계가, 종교 간의 이해와 만남이 결코 “동화(assimilation)의 관계도, 대체(substitution)의 관계도 아니고, 오히려 서로가 풍요로워지는 관계(mutual fecundation)의 하나”라는 파니카(R. Pannikar)의 지적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참조 : 오장균, 교회와 타종교(비그리스도교), 한국가톨릭대사전 2, 한국교회사연구소, 2003, 782
- 나오는 말 -
지금까지 「교회와 타종교와의 관계」를 요약하는 차원에서 현대교회가 말하고 있는 타종교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상의 내용에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아시아 그리스도 교회의 일부 신학자들이 제기하고 있는 물음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들은 타종교들을 그리스도교와 동등한 종교로 실질적으로 간주함으로써 전통적이거나 현대 주류적 서구 그리스도 교회와 신학의 기본 입장과 다른 노선을 취하고 있다. 우선, 타종교에 대한 이러한 현실 적응적인 대화 신학의 입장이 앞으로의 신학의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입장의 취지를 분명히 인식하고, 그리스도교적인 것은 지켜나가면서 타종교와 대화의 문을 열어나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것을 시작하기 위해 우리는 지금까지 현대교회가 말하는 타종교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조사를 마치면서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사목적 측면에서, 보편교회라는 측면에서, 우리는 이러한 입장들에 귀를 기울이고, 보다 넓은 관점에서 수용하고 대화할 필요성이 요구된다는 생각을 해본다.
◎ 참고 문헌 ◎
① 심상태, 교회와 타종교와의 관계, 사목 148, 1991, 74-95.
② 오장균, 교회와 타종교(비그리스도교), 한국가톨릭대사전 2, 한국교회사연구소, 2003, 775-782.
③ 오장균, 비그리스도교에 관한 선언, 한국가톨릭대사전 6, 한국교회사연구소, 2004, 3753-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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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3.12.16
  • 저작시기2008.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897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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