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 3
Ⅱ. 본론 ………………………………………………… 3
1. 현대사회의 리더십 유형
1) 카리스마 리더십(Charismatic Leadership)
2) 변혁적 리더십
3) 수퍼리더십 이론(SuperLeadership Theory)
2. 이상적인 리더십 사례-룰라 다 실바 대통령
1) 룰라 다 실바 대통령
2) 노동 운동
3) 2002년 대통령 선거
2. 룰라 대통령의 다양한 리더십 등
1) 과감한 결단으로 경제 재건
2) 소통과 믿음의 리더십
3)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
Ⅲ. 결론 ………………………………………………… 8
Ⅳ. 참고문헌 …………………………………………… 8
Ⅱ. 본론 ………………………………………………… 3
1. 현대사회의 리더십 유형
1) 카리스마 리더십(Charismatic Leadership)
2) 변혁적 리더십
3) 수퍼리더십 이론(SuperLeadership Theory)
2. 이상적인 리더십 사례-룰라 다 실바 대통령
1) 룰라 다 실바 대통령
2) 노동 운동
3) 2002년 대통령 선거
2. 룰라 대통령의 다양한 리더십 등
1) 과감한 결단으로 경제 재건
2) 소통과 믿음의 리더십
3)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
Ⅲ. 결론 ………………………………………………… 8
Ⅳ. 참고문헌 …………………………………………… 8
본문내용
비난하자 \"배부른 소리 마라. 배고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했다.
2005년 측근들의 부패 스캔들이 터지자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히 수사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약속했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했다. 그의 평생 동지이자 오른팔이었던 조제 디르세우 수석장관이 이 사건으로 옷을 벗었다. 많은 정치인·기업인·법조인이 줄줄이 감옥에 갔다.
룰라는 집무실에 앉아 있지 않았다. 직접 발로 뛰었다.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는 29일 그가 재임기간 중 670일을 지방 출장, 470일을 외국 방문에 썼다고 보도했다. 둘 다 역대 브라질 대통령 가운데 최장 기록이다. 브라질 국민은 \'시민\' 룰라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있다. 그의 정치적 고향인 상파울루 주의 상베르나르도도캄포 시는 룰라가 호세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끝내고 내려오는 대로 성대한 축제를 열어줄 계획이다.
3)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
룰라는 타고난 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를 갖고 있다. 그것도 남을 압도하는 강압적인 카리스마가 아니라 “부드러운 카리스마”, 말잔치가 아니라 진정으로 서민을 위해 행동으로 보여주는 지도자, 그러면서도 빈민층에 나누어줄 빵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분배와 개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노력하는 대통령이다. 소통은 룰라의 가장 큰 장점이다. 화술의 달인이고 설득의 귀재다. 어려운 말이나 화려한 수사를 동원하지 않는다. 원하는 메시지를 쉬운 말로 정확하게 전달한다. 룰라의 소통 능력은 인내와 타협에 바탕을 두고 있다. \'선결정, 후 현상-설득\'의 원칙은 임기내내 이어져 왔다. 룰라는 노조운동을 하면서 과거 군사정권으로부터 모진 고통을 받았지만, 집권 후에는 기득권층에 대한 “한풀이”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집권 후 재선 당시 정적이었던 사회민주당(PSDB) 지지자들도 정부 요직에 앉혔다. 사실 국가 지도자 중 어린 시절 가난에 시달린 사람은 많다. 그러나 그들은 과거를 자랑스럽게 말할 뿐 지금의 생활태도나 행동은 달라져 있다. 하지만 룰라의 말과 행동은 국가 정책으로 이어졌다. 집권과 동시에 월수입 69달러 미만의 빈곤층 가구에 생계수당을 지급하는 포미제로(Fome Zero)라는 기아퇴치프로그램을 도입했다. 1,100만 가구가 직접 혜택을 받았으며 이는 내수시장 기반을 다지고 정치 안정을 유지하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 룰라는 집권초기에 경제정책을 수립하면서 파이를 나눌 것인가, 아니면 키울 것인가를 놓고 고민했다. 그는 서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길이 파이를 키우는 정책이라고 판단했다. 이러한 판단 하에 긴축재정과 고금리 정책, 세수증대와 연금개혁, 노동자 복지혜택 축소 등 노동자는 물론 기업들도 환영하지 않는 정책을 추진했다. 반대파에 대한 설득은 룰라의 몫이었다. 룰라는 국민적 화합과 지지, 야당에 대한 설득 없이 정책을 추진하면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좋은 결과를 도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룰라 스스로 “대통령의 덕목은 대화와 설득에 있다”고 말한다.
결론
개인적으로 현대사회에서의 리더십은 통치하거나 지배하지 않고 불통하지 않으며 소통의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현대 사회에서 소통의 근본은 침묵하는 다수의 목소리를 듣는데 있는데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는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무섭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낄 때, 비로소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다. 진정 두려운 것은 침묵하는 다수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야말로 소통의 리더, 곧 현대 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다.
참고문헌
-경향신문, 2011. 05. 25 브라질, 사회권을 외치다.
-강영진, 『갈등 해결의 지혜』, 도서출판 일빛, 2009
-김희만, 『신라문화』 제21권, 신라 화백회의의 인적 구성과 운영, 2003
2005년 측근들의 부패 스캔들이 터지자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히 수사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약속했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했다. 그의 평생 동지이자 오른팔이었던 조제 디르세우 수석장관이 이 사건으로 옷을 벗었다. 많은 정치인·기업인·법조인이 줄줄이 감옥에 갔다.
룰라는 집무실에 앉아 있지 않았다. 직접 발로 뛰었다.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는 29일 그가 재임기간 중 670일을 지방 출장, 470일을 외국 방문에 썼다고 보도했다. 둘 다 역대 브라질 대통령 가운데 최장 기록이다. 브라질 국민은 \'시민\' 룰라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있다. 그의 정치적 고향인 상파울루 주의 상베르나르도도캄포 시는 룰라가 호세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끝내고 내려오는 대로 성대한 축제를 열어줄 계획이다.
3)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
룰라는 타고난 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를 갖고 있다. 그것도 남을 압도하는 강압적인 카리스마가 아니라 “부드러운 카리스마”, 말잔치가 아니라 진정으로 서민을 위해 행동으로 보여주는 지도자, 그러면서도 빈민층에 나누어줄 빵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분배와 개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노력하는 대통령이다. 소통은 룰라의 가장 큰 장점이다. 화술의 달인이고 설득의 귀재다. 어려운 말이나 화려한 수사를 동원하지 않는다. 원하는 메시지를 쉬운 말로 정확하게 전달한다. 룰라의 소통 능력은 인내와 타협에 바탕을 두고 있다. \'선결정, 후 현상-설득\'의 원칙은 임기내내 이어져 왔다. 룰라는 노조운동을 하면서 과거 군사정권으로부터 모진 고통을 받았지만, 집권 후에는 기득권층에 대한 “한풀이”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집권 후 재선 당시 정적이었던 사회민주당(PSDB) 지지자들도 정부 요직에 앉혔다. 사실 국가 지도자 중 어린 시절 가난에 시달린 사람은 많다. 그러나 그들은 과거를 자랑스럽게 말할 뿐 지금의 생활태도나 행동은 달라져 있다. 하지만 룰라의 말과 행동은 국가 정책으로 이어졌다. 집권과 동시에 월수입 69달러 미만의 빈곤층 가구에 생계수당을 지급하는 포미제로(Fome Zero)라는 기아퇴치프로그램을 도입했다. 1,100만 가구가 직접 혜택을 받았으며 이는 내수시장 기반을 다지고 정치 안정을 유지하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 룰라는 집권초기에 경제정책을 수립하면서 파이를 나눌 것인가, 아니면 키울 것인가를 놓고 고민했다. 그는 서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길이 파이를 키우는 정책이라고 판단했다. 이러한 판단 하에 긴축재정과 고금리 정책, 세수증대와 연금개혁, 노동자 복지혜택 축소 등 노동자는 물론 기업들도 환영하지 않는 정책을 추진했다. 반대파에 대한 설득은 룰라의 몫이었다. 룰라는 국민적 화합과 지지, 야당에 대한 설득 없이 정책을 추진하면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좋은 결과를 도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룰라 스스로 “대통령의 덕목은 대화와 설득에 있다”고 말한다.
결론
개인적으로 현대사회에서의 리더십은 통치하거나 지배하지 않고 불통하지 않으며 소통의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현대 사회에서 소통의 근본은 침묵하는 다수의 목소리를 듣는데 있는데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는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무섭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낄 때, 비로소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다. 진정 두려운 것은 침묵하는 다수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야말로 소통의 리더, 곧 현대 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다.
참고문헌
-경향신문, 2011. 05. 25 브라질, 사회권을 외치다.
-강영진, 『갈등 해결의 지혜』, 도서출판 일빛, 2009
-김희만, 『신라문화』 제21권, 신라 화백회의의 인적 구성과 운영,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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