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세계의음식‧음식의세계
1. 오늘날 우리나라 음식문화에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는 국가 5곳을 선정하고, 각 나라마다 우리 음식문화에 어떤 계기로,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등에 관해 교재와 강의 1~2강을 참고하여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나라별 서술 내용의 충실도에 따라 각 5점으로 총 25점 배점)
2. 한국, 중국, 일본, 태국, 인도 5개국에 대해서 ‘자연환경’의 영향으로 그 나라에서 대중화된 음식을 각 나라마다 3개씩 찾아 제시하고, 각각의 음식마다 자연환경이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간략히 설명하시오. (5개국 총 15개 음식 선정과 영향요인 설명의 적합성 평가로 총 15점 배점)
3. 터키, 프랑스, 스페인 3개국에 대해서 각각의 음식문화에 직접 영향을 준 ‘사회/역사적 배경’에 관하여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서술하시오. (3개국의 사회/역사적 배경과 음식문화의 연계성 설명 적합도 평가로 총 15점 배점)
4. 러시아, 미국, 브라질, 이탈리아, 아프리카 5개국(지역)에 대해서 각각의 전형적인 ‘식사 구성과 형태’의 특징에 관하여 서술하시오. (5개 지역의 식사 구성과 형태적 특징 설명의 적합도 평가로 총 15점 배점)
1. 오늘날 우리나라 음식문화에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는 국가 5곳을 선정하고, 각 나라마다 우리 음식문화에 어떤 계기로,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등에 관해 교재와 강의 1~2강을 참고하여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나라별 서술 내용의 충실도에 따라 각 5점으로 총 25점 배점)
2. 한국, 중국, 일본, 태국, 인도 5개국에 대해서 ‘자연환경’의 영향으로 그 나라에서 대중화된 음식을 각 나라마다 3개씩 찾아 제시하고, 각각의 음식마다 자연환경이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간략히 설명하시오. (5개국 총 15개 음식 선정과 영향요인 설명의 적합성 평가로 총 15점 배점)
3. 터키, 프랑스, 스페인 3개국에 대해서 각각의 음식문화에 직접 영향을 준 ‘사회/역사적 배경’에 관하여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서술하시오. (3개국의 사회/역사적 배경과 음식문화의 연계성 설명 적합도 평가로 총 15점 배점)
4. 러시아, 미국, 브라질, 이탈리아, 아프리카 5개국(지역)에 대해서 각각의 전형적인 ‘식사 구성과 형태’의 특징에 관하여 서술하시오. (5개 지역의 식사 구성과 형태적 특징 설명의 적합도 평가로 총 15점 배점)
본문내용
을 주었는지 간략히 설명하시오. (5개국 총 15개 음식 선정과 영향요인 설명의 적합성 평가로 총 15점 배점)
한국은 화강암과 편마암의 비중이 높아 석회암 비중이 높은 다른 지역의 국가와 비교해 식수를 활용하기 좋은 지리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이에 맞게 국물 요리가 발달하게 됐다.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의 찌개 요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표적인 K-푸드다. 한국의 찌개 요리 문화는 ‘식구’라는 개념을 중시하는 문화적 특성 또한 반영한다. 찌개는 고기, 생선 등과 함께 각종 채소를 넣고 한국 고유의 장류로 간을 맞춘 국물 요리다. 국물과 건더기의 비율이 4대 6 정도 국보다는 물기가 적은 편이다. 찌개는 개인에게 각자 한 그릇씩 덜어주는 서양은 수프 문화와 달리 찌개 냄비 한 솥을 식탁 가운데에 넣고 널어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문화적인 특성 또한 한국의 찌개가 세계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사랑받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한국 대표 음식인 김치도 지역과 기후에 따라 특징을 달리한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남쪽은 김치가 빨리 상하기 때문에 소금과 양념을 많이 넣는다. 그렇기 때문에 남쪽의 김치가 북쪽보다 맵고 짠 편이다.
사계절이 뚜렷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때 원기를 보충하기 위해 보양 음식을 먹는 것도 자연환경의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삼계탕은 매년 말복에 한국인들이 꼭 챙겨 먹는 음식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삼계탕은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인삼, 대추, 생강, 마늘과 함께 끓여서 만드는 음식이다. 한국의 사계절 기후 중 가장 더운 삼복에 먹는다. 여름철의 대표적인 보양 음식 중 하나다. 병아리보다 조금 큰 닭을 이용한 것을 영계백숙이라고 하며, 닭 한 마리의 반 토막을 잘라 넣은 것을 반계탕이라 한다.
중국은 넓은 영토만큼 지역별로 기후환경이 다양해 음식문화 또한 지역별로 차이가 있다. 지형적으로 북방에 위치한 북경은 한랭한 날씨 때문에 칼로리가 높은 육류를 강한 화력으로 굽거나 볶아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요리가 대표적이다. 북경의 페킹덕(베이징덕)은 지역 전통 요리로 오리의 살과 껍질 사이 대롱을 꽂아 바람을 불어넣은 후 소스를 바르고 장작불에 훈제한 음식이다. 페킹덕은 다양한 음식과 함께 섭취한다. 소고기와 야채를 후추와 함께 볶음 흑숙우류, 새우를 궁보 소스에 버무린 궁보하, 사천의 야채 피클인 사천보채 등의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는다.
상해지역은 양쯔강 유역의 영향으로 해산물과 쌀 식자재가 풍부하다. 따라서 상해의 특산물인 장유로 만드는 해산물 요리가 유명하다. 기름기가 많지만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황하에서 잡히는 잉어를 볶아 만든 요리가 대표적인 지역 음식이다. 사천은 산악지대에 있어 향신료와 소금으로 음식을 건조하는 문화가 있다. 바다와 떨어진 지역과 강한 추위로 한랭하고 건조한 기후를 이겨내기 위해 향신료를 많이 쓴 매운 요리가 발달했다. 사천에는 한국인들도 좋아하는 요리들이 많다. 강한 향신료와 매운맛이 특징인 훠궈가 대표적인 음식이다.
일본 음식은 한국과 유사한 것이 많다. 두 나라 모두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여 음식의 계절성을 상당히 중시한다. 연중 온난다습한 기후의 영향을 받아 음식의 간이 전체적으로 담백하다. 일본은 4개의 큰 섬과 3천여 개가 넘는 작은 도시로 이뤄진 섬 국가다. 일본은 관동과 관서 지역 간의 음식이 자연환경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중앙의 산맥을 중심으로 서쪽은 한국 동해의 영향을 받은 기후, 동쪽은 태평양 기후, 남부는 온난 기후를 띈다. 일본은 4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자연의 산물이 넘치는 곳이다. 예로부터 일본은 다양한 식자재가 풍부한 나라로 알려졌다. 특히 어류자원이 풍부한데 세계 4대 어장 중 한 곳이 일본의 센다이 어장이다. 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은 사시미와 스시가 되었다. 쓰쿠리라 불리는 사시미는 뛰어난 신선도를 자랑하며 자연 그대로의 담백함을 느낄 수 있다.
비교적 뚜렷한 사계절 기후로 보양식 문화가 발달한 점 또한 한국과 유사하다. 일본의 경우 여름철을 대표하는 보양식으로 장어덮밥이 있다. 계절의 특성을 반영한 전통음식이 또 한 가지 있다. 바로 봄이 되면 일곱 가지의 채소를 넣어 끓이는 죽인 나나쿠사다. 일본인들은 매년 새해 정초인 1월 7일에 미나리 등 봄 제철 채소를 넣어 끓인 죽을 먹는다. 죽은 예부터 악한 기운을 치고 몸을 보호하며 병에 걸리지 않도록 도와준다고 해서 즐겨 먹게 됐다. 이 밖에도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서 겨울 동안 부족했던 비타민 등을 보충하고 원기를 회복하게 하는 의미로 나나쿠사죽을 먹기도 한다.
태국은 지역별로 기후환경이 상이하여 각기 다른 특색을 갖는다. 북부지역의 경우 버마, 라오스와 국경을 이루고 있으며 협곡이 많은 산악지형이다. 치앙마이를 중심으로 태국의 다른 지역과 구분되는 독특한 문화적 특징을 보존하고 있으며 음식 또한 태국의 전통적인 맛을 보전하고 있다. 북부 지연 사람들을 찹쌀을 주식으로 한다. 음식에 소금을 많이 사용하며 맛은 맵고 시고 짜다. 찹쌀밥과 국을 함께 먹는 형태가 일반적인데 예로부터 내려오는 북부 지역 전통음식으로는 칸토크가 있다. 칸토크는 밥과 커리 칠리로 맛을 낸 고기와 샐러드, 튀긴 돼지고기 껍질 등을 작은 그릇에 나누어 담아내는 음식이다. 북부 지역이 한국과 가장 유사한 식문화를 갖고 있다.
북동부 지역은 평탄한 토지가 대부분이다. 강이 흐르고 있어 민물고기가 많이 잡히기 때문에 생선으로 만든 젓갈을 조미료로 활용한다. 이러한 조미료를 사용한 대표 음식으로 쏨 땀이 있다. 쏨 땀은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로 원래 북동부 이싼 지역 사람들이 즐겨 먹던 전통음식 이었으나 현재는 태국 전역에 보편화된 음식이다. 그린 파파야를 채 썰어 북동부 지역의 대표 조미료인 피쉬 소스를 뿌리고 고춧가루, 라임 등을 넣고 버무려 무쳐낸 요리다. 밥반찬과 같은 느낌으로 한국에서 김치는 먹는 것과 비슷하게 내는 음식이다.
태국의 중부 내륙지역은 세계를 대표하는 곡창 지대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멥쌀을 주식으로 한다. 칠리와 코코넛유, 생선 간장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한국은 화강암과 편마암의 비중이 높아 석회암 비중이 높은 다른 지역의 국가와 비교해 식수를 활용하기 좋은 지리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이에 맞게 국물 요리가 발달하게 됐다.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의 찌개 요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표적인 K-푸드다. 한국의 찌개 요리 문화는 ‘식구’라는 개념을 중시하는 문화적 특성 또한 반영한다. 찌개는 고기, 생선 등과 함께 각종 채소를 넣고 한국 고유의 장류로 간을 맞춘 국물 요리다. 국물과 건더기의 비율이 4대 6 정도 국보다는 물기가 적은 편이다. 찌개는 개인에게 각자 한 그릇씩 덜어주는 서양은 수프 문화와 달리 찌개 냄비 한 솥을 식탁 가운데에 넣고 널어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문화적인 특성 또한 한국의 찌개가 세계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사랑받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한국 대표 음식인 김치도 지역과 기후에 따라 특징을 달리한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남쪽은 김치가 빨리 상하기 때문에 소금과 양념을 많이 넣는다. 그렇기 때문에 남쪽의 김치가 북쪽보다 맵고 짠 편이다.
사계절이 뚜렷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때 원기를 보충하기 위해 보양 음식을 먹는 것도 자연환경의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삼계탕은 매년 말복에 한국인들이 꼭 챙겨 먹는 음식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삼계탕은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인삼, 대추, 생강, 마늘과 함께 끓여서 만드는 음식이다. 한국의 사계절 기후 중 가장 더운 삼복에 먹는다. 여름철의 대표적인 보양 음식 중 하나다. 병아리보다 조금 큰 닭을 이용한 것을 영계백숙이라고 하며, 닭 한 마리의 반 토막을 잘라 넣은 것을 반계탕이라 한다.
중국은 넓은 영토만큼 지역별로 기후환경이 다양해 음식문화 또한 지역별로 차이가 있다. 지형적으로 북방에 위치한 북경은 한랭한 날씨 때문에 칼로리가 높은 육류를 강한 화력으로 굽거나 볶아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요리가 대표적이다. 북경의 페킹덕(베이징덕)은 지역 전통 요리로 오리의 살과 껍질 사이 대롱을 꽂아 바람을 불어넣은 후 소스를 바르고 장작불에 훈제한 음식이다. 페킹덕은 다양한 음식과 함께 섭취한다. 소고기와 야채를 후추와 함께 볶음 흑숙우류, 새우를 궁보 소스에 버무린 궁보하, 사천의 야채 피클인 사천보채 등의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는다.
상해지역은 양쯔강 유역의 영향으로 해산물과 쌀 식자재가 풍부하다. 따라서 상해의 특산물인 장유로 만드는 해산물 요리가 유명하다. 기름기가 많지만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황하에서 잡히는 잉어를 볶아 만든 요리가 대표적인 지역 음식이다. 사천은 산악지대에 있어 향신료와 소금으로 음식을 건조하는 문화가 있다. 바다와 떨어진 지역과 강한 추위로 한랭하고 건조한 기후를 이겨내기 위해 향신료를 많이 쓴 매운 요리가 발달했다. 사천에는 한국인들도 좋아하는 요리들이 많다. 강한 향신료와 매운맛이 특징인 훠궈가 대표적인 음식이다.
일본 음식은 한국과 유사한 것이 많다. 두 나라 모두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여 음식의 계절성을 상당히 중시한다. 연중 온난다습한 기후의 영향을 받아 음식의 간이 전체적으로 담백하다. 일본은 4개의 큰 섬과 3천여 개가 넘는 작은 도시로 이뤄진 섬 국가다. 일본은 관동과 관서 지역 간의 음식이 자연환경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중앙의 산맥을 중심으로 서쪽은 한국 동해의 영향을 받은 기후, 동쪽은 태평양 기후, 남부는 온난 기후를 띈다. 일본은 4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자연의 산물이 넘치는 곳이다. 예로부터 일본은 다양한 식자재가 풍부한 나라로 알려졌다. 특히 어류자원이 풍부한데 세계 4대 어장 중 한 곳이 일본의 센다이 어장이다. 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은 사시미와 스시가 되었다. 쓰쿠리라 불리는 사시미는 뛰어난 신선도를 자랑하며 자연 그대로의 담백함을 느낄 수 있다.
비교적 뚜렷한 사계절 기후로 보양식 문화가 발달한 점 또한 한국과 유사하다. 일본의 경우 여름철을 대표하는 보양식으로 장어덮밥이 있다. 계절의 특성을 반영한 전통음식이 또 한 가지 있다. 바로 봄이 되면 일곱 가지의 채소를 넣어 끓이는 죽인 나나쿠사다. 일본인들은 매년 새해 정초인 1월 7일에 미나리 등 봄 제철 채소를 넣어 끓인 죽을 먹는다. 죽은 예부터 악한 기운을 치고 몸을 보호하며 병에 걸리지 않도록 도와준다고 해서 즐겨 먹게 됐다. 이 밖에도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서 겨울 동안 부족했던 비타민 등을 보충하고 원기를 회복하게 하는 의미로 나나쿠사죽을 먹기도 한다.
태국은 지역별로 기후환경이 상이하여 각기 다른 특색을 갖는다. 북부지역의 경우 버마, 라오스와 국경을 이루고 있으며 협곡이 많은 산악지형이다. 치앙마이를 중심으로 태국의 다른 지역과 구분되는 독특한 문화적 특징을 보존하고 있으며 음식 또한 태국의 전통적인 맛을 보전하고 있다. 북부 지연 사람들을 찹쌀을 주식으로 한다. 음식에 소금을 많이 사용하며 맛은 맵고 시고 짜다. 찹쌀밥과 국을 함께 먹는 형태가 일반적인데 예로부터 내려오는 북부 지역 전통음식으로는 칸토크가 있다. 칸토크는 밥과 커리 칠리로 맛을 낸 고기와 샐러드, 튀긴 돼지고기 껍질 등을 작은 그릇에 나누어 담아내는 음식이다. 북부 지역이 한국과 가장 유사한 식문화를 갖고 있다.
북동부 지역은 평탄한 토지가 대부분이다. 강이 흐르고 있어 민물고기가 많이 잡히기 때문에 생선으로 만든 젓갈을 조미료로 활용한다. 이러한 조미료를 사용한 대표 음식으로 쏨 땀이 있다. 쏨 땀은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로 원래 북동부 이싼 지역 사람들이 즐겨 먹던 전통음식 이었으나 현재는 태국 전역에 보편화된 음식이다. 그린 파파야를 채 썰어 북동부 지역의 대표 조미료인 피쉬 소스를 뿌리고 고춧가루, 라임 등을 넣고 버무려 무쳐낸 요리다. 밥반찬과 같은 느낌으로 한국에서 김치는 먹는 것과 비슷하게 내는 음식이다.
태국의 중부 내륙지역은 세계를 대표하는 곡창 지대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멥쌀을 주식으로 한다. 칠리와 코코넛유, 생선 간장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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