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성장동력 산업 중 차세대 반도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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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10대 성장동력 산업 중 차세대 반도체 산업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체세대 반도체 산업의 개요
2. 한국의 반도체
3. 차세대 반도체 산업비전 및 발전전략
4. 차세대 반도체 총괄기획
5. 주요 핵심기술 산업
* 차세대 IT SoC *
* 나노기술개발 *

Ⅲ. 결 론
1. 차세대 반도체의 예측되는 전망
2. 결어

※ 부록 - 세계 10대 반도체 기업

본문내용

및 발주를 추진한다.
- 극초단 광양자빔 연구시설 : 100 TW급 연구시설 구축을 추진한다.
- 나노집적센터 : 나노소재, 나노공정장비 등 2개 분야 선정 추진
② 나노기술 전문 인력 양성 확대
- 나노학과 개설대학 중 ‘나노기술핵심연구실’을 지정하여 교재공동 연구, 커리큘럼 개발 등 나노기술 인력양성 발전, 지원한다.
- 출연(연) 연합대학원, NCRC(국가핵심연구센터), BK21사업, 대학 IT연구센터 등 기존 인력양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 나노기술 분야에 대한 과학기술표준분류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전문 인력 수급분석을 실시하여 인력양성사업에 반영한다.
③ 나노기술 정보시스템 내실화
- 나노기술종합정보시스템(Nano-Net) 확충하고 추진한다.
- 유통정보의 내실화, 주요 선진국 동향정보의 상시 최신화 및 분석정보 제공 등 고품질의 정보제공 서비스로 개선, 추진한다.
- 나노시설 공동 활용네트워크 구축, 추진한다.
- 나노종합Fab센터를 중심으로 나노기술 관련 연구시설장비, 연구과제 및 전문 인력 등에 대한 정보교류 및 확산, 추진한다.
3-4. 산업화 지원체계 및 연계, 협력 강화
① 나노 산업화시설 집적화를 통한 산업지원체제 강화
- 산업화 시설센터에 산업체 지원기능을 집적화한다.
- ‘나노기술집적센터’ 2개를 설립하여 기업의 나노기술 연구개발에서 산업화까지 One Stop 서비스를 실시한다.
- ‘나노부품실용화센터’를 건립, 지역산업에 나노기술이 접목되도록 R&D 지원, 기술 이전, 마케팅 지원 등 종합 컨설팅을 제공한다.
- 나노기술 클러스터 구축 및 나노기술 산업화 지원을 확대한다.
- 선진국의 나노기술 산업실태를 조사하여 나노기술 클러스터의 효과적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작성한다.
- ‘나노기술기반 차세대산업화 핵심요소기술개발’ 2단계(‘04~’07)에 수요기업의 참여 확대로 나노기술 산업화 적극 추진한다.
- 나노기업의 초기 자금난 해소를 위해 융자사업 확대(‘04년 50억)한다.
② 산학연 협력 및 국제 협력 네트워크 강화
- ‘나노기술연구협의회’, ‘나노기술산업연구조합’ 등 나노기술관련 지원 기관의 활성화를 통해 산학연 협력의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 나노기술 관련 국제협력 활동 및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한다.
- ‘한미 나노포럼’, ‘한영 나노포럼’ 등 선진국 나노기술 전문가들과 정보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하여 국제협력을 지원한다.
- ‘나노코리아2004’를 개최하여, 나노기술 분야의 학술교류, 성과전시 등을 진행하고 산학연 및 국제협력을 활성화한다.
Ⅲ. 결 론
1. 차세대 반도체의 예측되는 전망
극미세 가공기술인 나노 기술에 힘입어 기존 메모리 반도체 성능이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 86년 처음 등장한 플래시메모리는 기술개발로 휴대전화 개인휴대단말기(PDA) 등 모바일 기기에 중요한 부품이 됐다.
주로 PC 주기억장치에 쓰이는 메모리 반도체인 D램도 DDR(더블데이터레이트) 램버스 등 데이터를 뽑아내는데 획기적인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등장으로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 개 반도체의 특성을 보완할 수 있는 반도체를 겹겹이 쌓아올려 반도체간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시스템인패키지(SIP)` 제품도 나왔다. 프로세서와 같은 로직 제품에다 메모리 제품 특성을 얹어 시스템처럼 작용할 수 있는 `시스템온칩(SoC)`도 차세대 반도체에 앞서 놀라운 반도체 세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플래시메모리는 전원이 꺼져도 저장한 정보가 날아가지 않는 불휘발성 특성을 갖고 있지만 속도가 D램보다 100배나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단점을 SIP나 SoC 등 반도체 묶음 혹은 시스템 반도체로 극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과거에는 D램 플래시메모리 S램 등 세 가지를 모두 채용해야 했다면 차세대 반도체는 단 한 개만으로도 세 가지 반도체 특성을 발휘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연구실 수준에서 약 22나노기술 개발까지 성공해 놓은 상태이며 이 정도 기술이면 서울시 전체에서 머리카락을 찾아낼 수 있을 정도로 첨단 극미세 기술이다.
이러한 반도체의 사용은 인간의 생활에 있어서 다양한 분야로 점점 더 그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주인이 도착하면 자동 Door Open 냉난방장치가 자동으로 가동을 시작하고, 아이가 집 밖으로 나가거나 멀어지면 자동으로 부모에게 경보가 전달되며, 퇴근 귀가하면 PDA의 Data가 PC/Server로 자동 Copy를 하고, 집을 나서면 경비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으로 개시되고 취침 시 자동으로 작동되는 시대가 일부는 실현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모두 실현될 것이다.
이 밖에도 반도체는 벌써 오래전부터 게임, 영화, 스포츠 등 여러 취미나 오락 부분을 점령하고 있으며, 대부부의 가정에 기본적으로 1대의 차를 소유하는 현 시대에 자동차 시장에서도 반도체는 빼놓을 수 없는 소재가 되어 버렸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잠재시장에서의 반도체의 활용도는 전자제품 부문에서만 약 2.5% 사용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점차적으로 그 분야를 넓히고 활용도를 상승시키는 가운데 가까운 미래에는 20배 이상 성장하여 잠재시장의 약 50% 정도의 활용도를 보일 전망이다.
2. 결어
세계 반도체 업계는 이미 차세대 반도체 시장을 잡기 위한 무한 경쟁에 나섰다.
인텔,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퀄컴 등의 비메모리 분야 강자들은 CPU와 디지털신호처리기(DSP) 등과 메모리를 결합,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SoC들을 내놓고 있다.
산학 협력과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연구 활동도 활발하다.
과감한 시설 투자와 공세적 R&D로 90년대 이후 세계 메모리 시장을 평정한 우리나라도 차세대 반도체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디지털TV, 이동통신, 홈 네트워크, 미래형 자동차 등 우리나라 미래 전략 산업의 근간이 되기 때문이다. 또 D램을 통해 구축한 세계 반도체 시장의 강자 자리를 수성하는 한편 부가가치가 낮고 경기 변동에 민감한 메모리 시장의 한계도 극복해야 하기 때문이다. 차세대 반도체 기술 주도로 IT 산업의 ‘두뇌’를 확실히 장악, ‘반도체 강국’의 신화를 계속 이어간다다는 전략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우리의 뒤를 바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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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5.07.14
  • 저작시기2005.07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07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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