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민속놀이란?
Ⅱ. 연날리기
1). 개요
2). 연날리기의 유래
3). 연 만들기
4). 우리나라 전통연은 방패연
5). 놀이방법
Ⅲ. 널뛰기
1). 개요
2). 널뛰기의 유래
3). 널뛰기 방법
Ⅳ. 그네뛰기
1). 개요
2). 그네뛰기의 유래
3). 그네뛰기 방법
Ⅴ. 강강술래
1). 개요
2). 강강술래 놀이의 유래
3). 강강술래 놀이의 방법
4). 강강술래 가사
Ⅵ. 쥐불놀이
1). 개요
2). 쥐불놀이의 유래
3). 쥐불놀이 방법
Ⅶ. 윷놀이
1). 윷놀이의 유래
2). 윷의 종류
3). 윷놀이를 하는 방법
4). 전통사회에서 윷놀이
5). 현대의 윷놀이
< 참고자료 >
Ⅱ. 연날리기
1). 개요
2). 연날리기의 유래
3). 연 만들기
4). 우리나라 전통연은 방패연
5). 놀이방법
Ⅲ. 널뛰기
1). 개요
2). 널뛰기의 유래
3). 널뛰기 방법
Ⅳ. 그네뛰기
1). 개요
2). 그네뛰기의 유래
3). 그네뛰기 방법
Ⅴ. 강강술래
1). 개요
2). 강강술래 놀이의 유래
3). 강강술래 놀이의 방법
4). 강강술래 가사
Ⅵ. 쥐불놀이
1). 개요
2). 쥐불놀이의 유래
3). 쥐불놀이 방법
Ⅶ. 윷놀이
1). 윷놀이의 유래
2). 윷의 종류
3). 윷놀이를 하는 방법
4). 전통사회에서 윷놀이
5). 현대의 윷놀이
< 참고자료 >
본문내용
는 염원에서 시작되고 이어 온 민속놀이 였을 것이다. 풍년을 기원하고 나쁜 액을 몰아내고자 하는 바람이 쥐가 무서워하는 불과 만나 만들어낸 이 놀이는 정월 대보름 저녁 행해지고 있다.
3). 쥐불놀이 방법
쥐불놀이는 농가에서 들에 나가 논둑·밭둑의 잔디와 잡초를 태우는\'쥐불놀이\'와 이웃동네의 사람들과 어울려 불싸움을 하는 \'쥐불싸움\'이 있다.
① 쥐불놀이
해가 지기 전에 미리 준비 해 두었던 쑥 방망이에 불을 붙여 들판으로 나간다. 잔디가 있는 곳마다 쫓아다니며 마른 잔디에 불을 놓고 \"쥐불이야! 쥐불이야\"하고 외친다. 누가 더 많은 쥐불을 놓았는가로 승부를 가린다.
② 쥐불싸움
편을 나눠, 상대편이 있는 곳으로 함성을 지르며 달려가서 쥐불을 던지며 공격을 한다. 준비한 쥐불이 먼저 떨어지는 것으로 승부를 겨루거나, 불을 지른 범위가 누가 더 넓은가를 가지고 승패를 정한다. 이 놀이를 도시 공간에서 행하는 데는 다소 무리가 있다. 잔디가 있는 공간도 없을 뿐더러 화재의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농촌에서도 쥐불놀이를 할 경우는 산불이 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한다.
Ⅶ. 윷놀이
1). 윷놀이의 유래
전하는데 의하면 여러 역사책에는 세나라시기에 윷놀이가 있었다고 한다. 특히 우리 선조들은 설날을 전후하여 윷놀이를 놀았는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겨하였다고 한다. 윷놀이에 대하여 옛날 궁녀들이 새해정초에 즐기던 놀이라고 전하는가 하면 윷놀이에서 쓰이는 도, 개, 걸, 윷, 모와 같은 말들은 돼지, 개, 염소, 소, 말 등 집짐승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하고 부여의 관직 이름에서 나온 것이 라고도 전하고 있다. 어느 한 전설에는 옛날 한 장수가 밤에 적이 쳐들어오는 것을 감시하기 위하여 진지에 있는 병사들이 잠을 자지 못하도록 하려고 이러한 놀이를 생각해내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2). 윷의 종류
가락윷(장작윷) - 어른 손의 한뼘 만한 길이
밤윷 - 새끼손가락 정도 크기
콩윷 - 콩알이나 팥알을 이용
은행윷 - 은행알로 만든 윷’
접시윷 - 가락윷을 접시에 얹어 놓는 윷
종지윷 - 밤윷을 종지에 넣고 놓는 윷
3). 윷놀이를 하는 방법
① 가락윷놀이
- 인원수에 맞게 편을 나눈다.
- 윷가락 2개를 던져 놀이 순서를 정한다.( 모두 엎어짐→모두 뒤짚힘→하나 가 엎어짐)
- 여러 명이 편을 나누어 할 경우에는 상대편과 한사람씩 건너서 둘러앉아 시계반대 방향으로 돌아가며 윷을 논다.
- 윷가락 네 개를 나란히 세워 잡고 사람의 앉은키보다 약간 더 올라가게 던진다. 이 때 윷을 굴리거나 던진 윷가락이 판의 바깥으로 나가면 그 던짐은 무효로 하는데 이 것을 ‘낙’이라고 하여 상대편 차례의 사람이 윷을 놓게 된다.
- 던져 나온 결과에 따라 말을 써서 넉동을 먼저 내는 편이 이긴다.
☞윷가락 하나에 표시(주로×표)를 하여 이것이 나오면 말판을 뒤로 물러나게 하는 등 의 재미있는 방법을 곁들일 수도 있다.(‘뒷도“등)
② 종지윷, 접시윷 놀이
- 인원수에 맞게 편을 나누는데 보통 한 편이 3명 이내로 한다.
- 윷가락을 2개 던져 순서를 정한다.
- 여러 명이 편을 나누어 할 경우 같은 편끼리 앉고 상대편과 번갈아 가며 윷을 논다.
- 윷(밤윷)을 종지 속에 넣고 (‘접시윷’은 접시 위에 가락윷을 얹어 놓음) 종지를 잡고 윷만 빠져나가도록 놓는데 이 때 후려 뿌리거나 위로 약간 띄우거나 굴리는 등 다양 한 기교로 원하는 윷이 나오도록 한다.
③ 콩윷놀이
- 인원수에 맞게 편을 나눈다.
- 윷가락 2개를 던지거나 가위, 바위, 보로 순서를 정한다.
- 여러 명이 편을 나누어 할 경우 상대편과 한 사람씩 둘러앉고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아가며 윷을 논다.
- 직경 7-8cm, 높이 10-15cm 정도의 원통을 바닥에 세운다.
- 콩윷을 주먹에 쥐고 원통 속으로 뿌리듯이 넣는다.
- 원통 밖으로 통이 나가면 낙이 된다.
☞팥이나 콩(대두)을 반으로 쪼개 콩윷을 준비한다.
4). 전통사회에서 윷놀이
우리 민족은 농경민족으로 자나 깨나 풍년을 기원했다. 정월달의 민속놀이나 세시풍속은 모두 풍년을 기원하는 것으로 윷놀이도 풍년농사를 기원했던 놀이이다. 그렇기 때문에 설에서부터 보름까지 마을마다 집집마다 밤낮 가릴 것 없이 윷놀이를 했다. 윷말판은 우주로서 바로 농토(토지)가 되고, 윷말이 돌아나가는 4길은 춘분, 하지, 추분, 동지를 의미하며 4계절의 흐름을 상징한다. 그래서 윷가치를 던져 4계절의 흐름을 빨리하여 드넓은 대지에서 풍년을 기원했다. 각 윷패가 상징하는 동물은 도가 돼지, 개가 개, 걸이 양, 윷이 소, 모가 말이다. 이러한 동물은 모두 가축으로서 윷놀이를 통해 가축번성을 기원했다.
5). 현대의 윷놀이
농경사회가 붕괴되고 산업사회로 변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문화 전반에 커다란 변화가 왔다. 다른 대부분의 민속놀이들은 전승이 중단되고 그 자취조차도 찾을 수 없는가 하면 설사 조사ㆍ복원된 놀이들도 1900년대 초를 기점으로 한 박제화 된 놀이이다. 그러나 윷놀이는 그 원초적인 풍농기원 의미는 사라졌지만 사회변화상을 잘 반영하면서 전승되고 있다. 우리의 전통적인 마을에서 들려오던 ‘모야 도야’ 하는 소리가 현대문화의 대명사인 아파트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현대사회의 부동산 투기와 졸부를 반영한 ‘뒤도’, ‘자동임신’, ‘자동유산’, ‘퐁당’ 등이 등장했다. 한국전쟁 이후에 생겨난 것으로 놀이 규칙에 변수를 많이 등장시킴으로서 놀이로서의 재미를 극대화 한 것이다. 자연히 전승주체도 농민에서 특수목적 집단으로 변화되었지만 그 목적도 풍년농사를 기원했던 것에서 단순히 오락 내지 친목으로 변했다. 따라서 윷놀이는 그 목적과 전승집단은 변화되었지만 현 사회상을 반영하면서 전승되는 진정한 민속놀이라고 할 수 있다.
< 참고자료 >
우리나라 민속놀이, 심우성, 동문선, (2000)
한국의 민속놀이, 심우성, 대광문화사, 1996
한국고전의 세계, http://gojun.knu.ac.kr
http://cafe.daum.net/pbtc
http://www.gababo.com/
http://cafe.daum.net/koreanewsports
3). 쥐불놀이 방법
쥐불놀이는 농가에서 들에 나가 논둑·밭둑의 잔디와 잡초를 태우는\'쥐불놀이\'와 이웃동네의 사람들과 어울려 불싸움을 하는 \'쥐불싸움\'이 있다.
① 쥐불놀이
해가 지기 전에 미리 준비 해 두었던 쑥 방망이에 불을 붙여 들판으로 나간다. 잔디가 있는 곳마다 쫓아다니며 마른 잔디에 불을 놓고 \"쥐불이야! 쥐불이야\"하고 외친다. 누가 더 많은 쥐불을 놓았는가로 승부를 가린다.
② 쥐불싸움
편을 나눠, 상대편이 있는 곳으로 함성을 지르며 달려가서 쥐불을 던지며 공격을 한다. 준비한 쥐불이 먼저 떨어지는 것으로 승부를 겨루거나, 불을 지른 범위가 누가 더 넓은가를 가지고 승패를 정한다. 이 놀이를 도시 공간에서 행하는 데는 다소 무리가 있다. 잔디가 있는 공간도 없을 뿐더러 화재의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농촌에서도 쥐불놀이를 할 경우는 산불이 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한다.
Ⅶ. 윷놀이
1). 윷놀이의 유래
전하는데 의하면 여러 역사책에는 세나라시기에 윷놀이가 있었다고 한다. 특히 우리 선조들은 설날을 전후하여 윷놀이를 놀았는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겨하였다고 한다. 윷놀이에 대하여 옛날 궁녀들이 새해정초에 즐기던 놀이라고 전하는가 하면 윷놀이에서 쓰이는 도, 개, 걸, 윷, 모와 같은 말들은 돼지, 개, 염소, 소, 말 등 집짐승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하고 부여의 관직 이름에서 나온 것이 라고도 전하고 있다. 어느 한 전설에는 옛날 한 장수가 밤에 적이 쳐들어오는 것을 감시하기 위하여 진지에 있는 병사들이 잠을 자지 못하도록 하려고 이러한 놀이를 생각해내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2). 윷의 종류
가락윷(장작윷) - 어른 손의 한뼘 만한 길이
밤윷 - 새끼손가락 정도 크기
콩윷 - 콩알이나 팥알을 이용
은행윷 - 은행알로 만든 윷’
접시윷 - 가락윷을 접시에 얹어 놓는 윷
종지윷 - 밤윷을 종지에 넣고 놓는 윷
3). 윷놀이를 하는 방법
① 가락윷놀이
- 인원수에 맞게 편을 나눈다.
- 윷가락 2개를 던져 놀이 순서를 정한다.( 모두 엎어짐→모두 뒤짚힘→하나 가 엎어짐)
- 여러 명이 편을 나누어 할 경우에는 상대편과 한사람씩 건너서 둘러앉아 시계반대 방향으로 돌아가며 윷을 논다.
- 윷가락 네 개를 나란히 세워 잡고 사람의 앉은키보다 약간 더 올라가게 던진다. 이 때 윷을 굴리거나 던진 윷가락이 판의 바깥으로 나가면 그 던짐은 무효로 하는데 이 것을 ‘낙’이라고 하여 상대편 차례의 사람이 윷을 놓게 된다.
- 던져 나온 결과에 따라 말을 써서 넉동을 먼저 내는 편이 이긴다.
☞윷가락 하나에 표시(주로×표)를 하여 이것이 나오면 말판을 뒤로 물러나게 하는 등 의 재미있는 방법을 곁들일 수도 있다.(‘뒷도“등)
② 종지윷, 접시윷 놀이
- 인원수에 맞게 편을 나누는데 보통 한 편이 3명 이내로 한다.
- 윷가락을 2개 던져 순서를 정한다.
- 여러 명이 편을 나누어 할 경우 같은 편끼리 앉고 상대편과 번갈아 가며 윷을 논다.
- 윷(밤윷)을 종지 속에 넣고 (‘접시윷’은 접시 위에 가락윷을 얹어 놓음) 종지를 잡고 윷만 빠져나가도록 놓는데 이 때 후려 뿌리거나 위로 약간 띄우거나 굴리는 등 다양 한 기교로 원하는 윷이 나오도록 한다.
③ 콩윷놀이
- 인원수에 맞게 편을 나눈다.
- 윷가락 2개를 던지거나 가위, 바위, 보로 순서를 정한다.
- 여러 명이 편을 나누어 할 경우 상대편과 한 사람씩 둘러앉고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아가며 윷을 논다.
- 직경 7-8cm, 높이 10-15cm 정도의 원통을 바닥에 세운다.
- 콩윷을 주먹에 쥐고 원통 속으로 뿌리듯이 넣는다.
- 원통 밖으로 통이 나가면 낙이 된다.
☞팥이나 콩(대두)을 반으로 쪼개 콩윷을 준비한다.
4). 전통사회에서 윷놀이
우리 민족은 농경민족으로 자나 깨나 풍년을 기원했다. 정월달의 민속놀이나 세시풍속은 모두 풍년을 기원하는 것으로 윷놀이도 풍년농사를 기원했던 놀이이다. 그렇기 때문에 설에서부터 보름까지 마을마다 집집마다 밤낮 가릴 것 없이 윷놀이를 했다. 윷말판은 우주로서 바로 농토(토지)가 되고, 윷말이 돌아나가는 4길은 춘분, 하지, 추분, 동지를 의미하며 4계절의 흐름을 상징한다. 그래서 윷가치를 던져 4계절의 흐름을 빨리하여 드넓은 대지에서 풍년을 기원했다. 각 윷패가 상징하는 동물은 도가 돼지, 개가 개, 걸이 양, 윷이 소, 모가 말이다. 이러한 동물은 모두 가축으로서 윷놀이를 통해 가축번성을 기원했다.
5). 현대의 윷놀이
농경사회가 붕괴되고 산업사회로 변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문화 전반에 커다란 변화가 왔다. 다른 대부분의 민속놀이들은 전승이 중단되고 그 자취조차도 찾을 수 없는가 하면 설사 조사ㆍ복원된 놀이들도 1900년대 초를 기점으로 한 박제화 된 놀이이다. 그러나 윷놀이는 그 원초적인 풍농기원 의미는 사라졌지만 사회변화상을 잘 반영하면서 전승되고 있다. 우리의 전통적인 마을에서 들려오던 ‘모야 도야’ 하는 소리가 현대문화의 대명사인 아파트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현대사회의 부동산 투기와 졸부를 반영한 ‘뒤도’, ‘자동임신’, ‘자동유산’, ‘퐁당’ 등이 등장했다. 한국전쟁 이후에 생겨난 것으로 놀이 규칙에 변수를 많이 등장시킴으로서 놀이로서의 재미를 극대화 한 것이다. 자연히 전승주체도 농민에서 특수목적 집단으로 변화되었지만 그 목적도 풍년농사를 기원했던 것에서 단순히 오락 내지 친목으로 변했다. 따라서 윷놀이는 그 목적과 전승집단은 변화되었지만 현 사회상을 반영하면서 전승되는 진정한 민속놀이라고 할 수 있다.
< 참고자료 >
우리나라 민속놀이, 심우성, 동문선, (2000)
한국의 민속놀이, 심우성, 대광문화사, 1996
한국고전의 세계, http://gojun.knu.ac.kr
http://cafe.daum.net/pbtc
http://www.gababo.com/
http://cafe.daum.net/koreanew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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