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교육과정][농어촌교육]제7차교육과정의 특징과 농어촌교육의 현실, 제7차교육과정의 농어촌적용상 문제점 및 농어촌 특성을 고려한 특기적성교육활동 그리고 새로운 농어촌개발 전략과 공동체 교육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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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7차교육과정][농어촌교육]제7차교육과정의 특징과 농어촌교육의 현실, 제7차교육과정의 농어촌적용상 문제점 및 농어촌 특성을 고려한 특기적성교육활동 그리고 새로운 농어촌개발 전략과 공동체 교육 분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제7차교육과정의 특징

Ⅲ. 농어촌교육의 현실
1. 소규모 학교의 통폐합으로 인한 폐교의 증가
2. 농촌지역의 교육의 질의 저하
3. 교사들의 열의 부족
4.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 저하

Ⅳ. 제7차교육과정의 농어촌적용상 문제점

Ⅴ. 농어촌 특성을 고려한 특기적성교육활동
1. 특기 적성 교육의 방침
2. 특기 적성 교육 활동시 고려할 점
1) 시간 운영
2) 장소 활용
3) 교사 조직
4) 프로그램 선정
5) 집단 편성

Ⅵ. 새로운 농어촌개발 전략과 공동체 교육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규모에서 기인한다. 그러나 좀더 정확히 표현하다면 학교 규모의 문제라기보다는 교사수의 부족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지적일 것이다. 소규모 학교라고 하더라도 필요한 교사수급에 대한 정책을 내와야 함에도 교육당국은 오로지 경제적 논리에 의해서만 교사를 배치하다 보니 농촌지역의 학교는 상대적으로 교사수급에 있어서 불리할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 또한 복식수업에 맞는 교재와 학습방법을 보완하기 보다는 학교를 통폐합 하여 해결하려다 보니 교육여건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 상치수업 역시 교사들의 전문성을 떨어뜨리고 과중한 수업부담으로 인한 내용의 저하를 가져와 학교교육의 질을 떨어트리고 학교 교육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여 학생들의 도시로의 전출과 사교육의 증가를 부채질하고 있다. 농촌지역의 고등학교의 하교시간이 되면 교문앞에는 관광버스가 즐비하게 대기하고 있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인근 도시의 학원에서 학생들을 수송하는 차량인 것이다. 이러한 광경을 보고도 과연 학교 교육이 살아있다고 할 수 있을까?
실제로 농촌학교의 질의 저하는 고등학교의 경우 지역 주민들조차 자기의 아이를 지역의 고등학교에 보내지 않으려는 기피현상을 만연케 하고 있으며 농촌의 고등학교는 대부분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고등학교 졸업장이라도 따려는 학생들과 인근도시에서 고교진학에 실패한 아이들이 유학을 온 경우가 상당수에 이르러 교육분위기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3. 교사들의 열의 부족
농촌학교 교사들의 교육에 대한 열의와 능률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은 과중한 업무부담이다. 물론 도시지역의 학교 역시 교사들의 과중한 업무부담이 문제가 되고 있으나 농촌지역의 경우 사정은 더욱 심각하다. 앞에서도 지적했듯이 농촌소규모학교의 경우 교사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나 교육행정과 관련한 업무는 똑같이 내려와 상대적으로 업무부담은 더 힘겨울 수밖에 없다. 따라서 교사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가 없으며 이는 곧바로 교육의 질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농촌학교로의 문책성 발령과 장거리 출퇴근은 교사들이 애정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할 수 없게 만들고 있으며, 교과수업외에 생활지도를 어렵게 하기도 한다.
4.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 저하
위와 같은 상황들의 당연한 결과로 초. 중등에서 고등하교에 올라가게 되면 농촌학교의 학생들은 소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학교수업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교사들조차 학생들의 교육보다는 사고만 치지말고 무사히 학교에 다니기를 바라는 실정이다보니 정상적인 학교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또한 진학에 관심을 갖는 소수의 학생들은 학교보다는 사설학원에 의존하거나 아예 인근 도시로 전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앞에서 열거한 문제들이 반복적으로 악순환 되어 정상적인 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Ⅳ. 제7차교육과정의 농어촌적용상 문제점
첫째, 다른 논자들도 지적하고 있듯이 보충, 심화형 단계별 교육은 결국 우열반 편성을 인정하는 것으로 귀결지어질 것이다. 이는 농촌지역의 중학교에는 도시의 우열반의 폐해가 그대로 나타나겠지만 고등학교의 경우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리라 본다. 고등학교의 경우 정상적인 수업 자체가 어려운 형편이고 어찌보면 도시지역에 비해 전체가 학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다시 무슨 우열반을 편성하겠다는 것인가? 이는 그렇지 않아도 학교수업에 무관심하고 도시에 비하여 열등감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또 다른 열등감을 조장하여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완전히 꺾어 버릴 가능성이 매우 크다. 소수 몇 몇을 제외한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또다시 열등학생이라는 낙인을 찍어줄 수 있을 뿐이다.
둘째, 선택형 교과목의 편성은 한마디로 현실성이 전혀 없다. 전체 학생수가 200에서 많아야 300명 정도이고 교사수도 20여명 내외인 읍. 면단위 중, 고등학교의 현실에서 이 계획은 초보적인 단계도 전혀 실천할 수 없는 전형적인 탁상행정에 불과하다. 실제로 전 과목의 전공 교사도 확보하지 못하여 상치과목이 판을 치는 형편에서 무슨 선택형 교과목을 설치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선택을 할 수 있겠는가? 더구나 교육부의안 가운데 학교단위에서 소화하지 못하는 과목에 대해서는 지역내 타학교와 연계해서 과목을 이수할 수 있게 하겠다는 대목에서는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인근 학교라고 해야 20-30 km 떨어진 타 면의 학교인데 원하는 교과목을 이수하기 위해 차를 타고 이 면 저 면을 돌아다니라는 이야기인가? 도대체가 어떻게 이런 발상이 나오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교육정책 입안자들의 사고가운데는 농촌이라는 현실은 전혀 고려되지 않다는 증거이니 앞으로 농촌교육의 미래는 불을 보듯 뻔한 것 아닌가? 순회교사, 기간제 교사, 외부강사를 활용한다는 계획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렇지 않아도 농촌학교의 교육의 질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는 형편에 전공교사들이 같이 달라붙지는 못할망정 순회교사와 기간제 교사(임시교사)가 진행하는 수업이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질 수가 있겠는가? 공교육은 이미 농촌지역의 교육을 포기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교육부가 정녕 농촌학교를 살리고자 하는 생각이 있다면 현실에 전혀 맞지 않는 계획을 멋있게 세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6차든 7차든 정상적인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교사의 수급과 농촌학교에 맞는 정책적 지원을 하는 것이다. 농촌의 아이들은 수준에 맞든 안 맞든 전공한 선생님이 진행하는 수업을 받고 싶어 한다. 초보적인 학습의 권리조차도 실행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셋째, 제7차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이수하여야 할 과목수를 줄여서 학습부담을 줄인다고 말하고 있으나 일선 교사들의 평가는 전혀 동의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과목 부담이 늘어나서 특기적성 교육을 포기해야 하는 실정임을 고백하고 있다.
교육의 이념과 목표가 인성교육과 창의적 인간형의 개발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농촌하교는 오히려 좋은 여건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농촌학교의 특성을 살린 특성화 교육을 통하여 농촌교육을 활성화 시켜야함에도 불구하고 제7차 교육과정은 오히려 늘어난 학습부담과 우열반의 편성을 통한 경재체제의 도입으로 농촌의 아이들을 따라가지도 못할 도시형 교육의 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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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9.03.26
  • 저작시기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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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525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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