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영적 영향력’에 대한 정의
1) ‘영향력’이란
2) ‘영적’ 영향력
2. 영적 영향력 끼치기: 주도적이 되라(Be Proactive)
1) 행동 결정론적 이론들
2) 행동 결정론을 바꾸는 삶: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유
3)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수동적인 선택과 주도적 선택
(1) 수동적인 선택
(2) 주도적인 선택
(3) 수동적인 선택과 주도적인 선택의 차이
4) 주도적인 삶에 초점을 맞추라
3. 사역에서 영적 영향력 끼치기: 주도적인 사역
1) 직접적 영향력
2) 간접적 영향력
4. 주도적이 되기 위해 안에서 밖으로의 변화
5. 맡겨진 영혼들에 대한 영향력 끼치기
1) ‘영향력’이란
2) ‘영적’ 영향력
2. 영적 영향력 끼치기: 주도적이 되라(Be Proactive)
1) 행동 결정론적 이론들
2) 행동 결정론을 바꾸는 삶: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유
3)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수동적인 선택과 주도적 선택
(1) 수동적인 선택
(2) 주도적인 선택
(3) 수동적인 선택과 주도적인 선택의 차이
4) 주도적인 삶에 초점을 맞추라
3. 사역에서 영적 영향력 끼치기: 주도적인 사역
1) 직접적 영향력
2) 간접적 영향력
4. 주도적이 되기 위해 안에서 밖으로의 변화
5. 맡겨진 영혼들에 대한 영향력 끼치기
본문내용
가로서의 모습으로 고린도에 오지 않았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보잘 것 없는 모습으로 청중들을 대했다. 그리고 평범하게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그 보잘 것 없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복음은 화려한 웅변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는 오로지 성령님의 역사하심만을 의존했다. 왜냐하면 고린도 사람들의 믿음이 자신의 우아한 웅변력의 설득에 의해서가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에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면서 바울이 말한다. “고린도 교인들이여! 여러분이 나의 설교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이 되었습니까? 그것은 나의 웅변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바로 성령님의 역사하시는 그 영향력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의 사역에서 오로지 성령님의 역사하심과 그 영향력에 의해 청중들이 변화되기를 원했다.
2. 영적 영향력 끼치기: 주도적이 되라(Be Proactive)
1) 행동 결정론적 이론들
우리의 삶의 사회의 부산물이다. 사회의 영향에 의해서 우리의 성격이 결정되어진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3가지가 있다. 출생적 결정론(genetic determinism)이 있다. 너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의 부모들이 그렇게 하니까 너도 그러하다. 너의 할아버지가 그렇게 급한 성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도 그렇게 급한 성미를 가지고 있다. 너는 너의 할아버지의 급한 성미를 이어 받았다. 둘째로는 심리적 결정론 (psychic determinism)이다. 너의 아버지가 어릴 때, 너를 협박하고, 때리고, 욕하기 때문에, 너는 사람 앞에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 앞에서 제대로 말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너는 어릴 적의 마음의 상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환경 결정론(environmental determinism)이다. 환경이 너를 그렇게 만들었다. 너의 환경에 있는 누군가가 너의 상황에 대해서 책임이 있다. 세상뿐만 아니라 교회도 이러한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
2) 행동 결정론을 바꾸는 삶: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자극(stimulus) -----------------반응(response)
빅토르 프랑클의 이야기와 함께 시작해 보고자 한다. 그는 유대인으로서,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그는 독일 포로 수용소에 있었다. 그의 부모들과 형제들과 아내는 그 수용소에서 죽었거나 또는 가스실에 보내어졌다. 그의 여동생을 제외하고는 다 죽은 것이다. 프랑클 자신도 언제 가스실로 가게 될지 언제 죽을지 순간도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고문과 헤아릴 수 없는 치욕을 당했다.
조그만 방에 홀로 벌거 벗겨진 가운데 그는 “인간 자유의 지속성”(the last of the human freedom)이라 불리워지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이 “인간 자유의 지속성”은 나치의 간수들이 제거할 수 없는 자유를 의미했다. 그 간수들은 그의 전 환경을 지배할 수 있었다. 그들은 프랑클의 몸을 갖고 놀 수 있었다. 그러나 프랑클 자신은 관찰자로서 자신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는 이 모든 일들이 자신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를 자신 안에서 결정할 수 있었다. 그에게 일어났던 것 또는 자극과 그것에 대한 그의 반응 사이에는 그 반응을 선택할 그의 자유 또는 파워가 있었다.
많은 유대인들이 열악한 감옥과 포학한 간수들의 비인간적 행위로 인해 마음에 그러한 상처들을 받아들이고(선택) 절망가운데 자포자기 하면서 죽어갔다. 그러나 그는 고문과 온갖 치욕적인 일을 경험함에 있어서, 그 고문과 치욕의 자극에 그대로 반응하지 않았다(그 자극에의 상처를 선택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절망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다른 환경에 있는 것으로 다른 그림을 마음 속에 그렸다. 가령 이 죽음의 수용소로부터 해방된 후에 그의 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말이다. 그는 자신이 강의실에 있는 것으로 상상했다. 그리고 그의 학생들에게 그의 고문 동안에 배우고 있었던 교훈들을 주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 보았다.
이러한 원칙들을 통해서--정신적, 감정적, 그리고 도덕적 원리들을 기억과 상상력을 사용하면서-- 그는 자신의 조그맣게 솟아오르는 자유를 점점 더 자라나기까지 집행했다. 그러면서 그는 외부 조건이 아무리 혹독해서 자신이 더 나은 것들을 선택하고 집행할 자유 또는 파워를 가졌다. 프랑클의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 사람은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선택할 자유를 가진다는 사실이다.
3)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수동적인 선택과 주도적 선택
우리의 행동은 우리의 결정들의 결과이지, 환경에 지배되어진 결과가 아니다. 책임성(responsibility)은 “response-ability”로서 우리의 반응을 선택할 능력이다. 프랑클은 다른 유대인들처럼 그 열악한 환경과 잔인한 간수들의 비인간적인 학대에 대한 환경적 영향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선택했다. 그리고 상상력을 통해 자신이 어떠한 존재가 될 것인지를 상상하며 자유로운 존재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자유자가 되는 것을 선택했다. 그 열악한 환경에 그대로 반응하지 않고 그의 상상력의 자유로운 존재에 대해 반응했던 것이다.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말했다: “당신의 동의 없이는 어느 누구도 상처를 줄 수 없다.” 그리고 간디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그들에게 그것을 주지 않는다면, 그들은 우리의 자존감을 제거할 수 없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것은,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우리의 허락과 우리의 동의로 말미암는다. “나는 어제 했던 선택들 때문에 오늘의 내가 되었다” 지금 우리는 다른 것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
(1) 수동적인 선택
이것을 좀 더 설명해 보면 이렇다. 수동적인 사람들은 종종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기후가 좋다면, 기분이 좋다. 그 기후는 그들의 태도와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사람들이 자신을 잘 대우해 주면, 기분이 좋다. 그렇지 않을 때, 기분이 좋지 않으면서 자기 방어적이면서 자신을 보호하려고 한다. 수동적인 사람들은 사회적인 환경 즉 “사회적 기후”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행동에 의해 민감하게 자신이 영향을 받는다. 이런 사람들은 감정들과 조건들과 환경들에 의해서
2. 영적 영향력 끼치기: 주도적이 되라(Be Proactive)
1) 행동 결정론적 이론들
우리의 삶의 사회의 부산물이다. 사회의 영향에 의해서 우리의 성격이 결정되어진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3가지가 있다. 출생적 결정론(genetic determinism)이 있다. 너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의 부모들이 그렇게 하니까 너도 그러하다. 너의 할아버지가 그렇게 급한 성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도 그렇게 급한 성미를 가지고 있다. 너는 너의 할아버지의 급한 성미를 이어 받았다. 둘째로는 심리적 결정론 (psychic determinism)이다. 너의 아버지가 어릴 때, 너를 협박하고, 때리고, 욕하기 때문에, 너는 사람 앞에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 앞에서 제대로 말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너는 어릴 적의 마음의 상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환경 결정론(environmental determinism)이다. 환경이 너를 그렇게 만들었다. 너의 환경에 있는 누군가가 너의 상황에 대해서 책임이 있다. 세상뿐만 아니라 교회도 이러한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
2) 행동 결정론을 바꾸는 삶: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자극(stimulus) -----------------반응(response)
빅토르 프랑클의 이야기와 함께 시작해 보고자 한다. 그는 유대인으로서,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그는 독일 포로 수용소에 있었다. 그의 부모들과 형제들과 아내는 그 수용소에서 죽었거나 또는 가스실에 보내어졌다. 그의 여동생을 제외하고는 다 죽은 것이다. 프랑클 자신도 언제 가스실로 가게 될지 언제 죽을지 순간도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고문과 헤아릴 수 없는 치욕을 당했다.
조그만 방에 홀로 벌거 벗겨진 가운데 그는 “인간 자유의 지속성”(the last of the human freedom)이라 불리워지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이 “인간 자유의 지속성”은 나치의 간수들이 제거할 수 없는 자유를 의미했다. 그 간수들은 그의 전 환경을 지배할 수 있었다. 그들은 프랑클의 몸을 갖고 놀 수 있었다. 그러나 프랑클 자신은 관찰자로서 자신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는 이 모든 일들이 자신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를 자신 안에서 결정할 수 있었다. 그에게 일어났던 것 또는 자극과 그것에 대한 그의 반응 사이에는 그 반응을 선택할 그의 자유 또는 파워가 있었다.
많은 유대인들이 열악한 감옥과 포학한 간수들의 비인간적 행위로 인해 마음에 그러한 상처들을 받아들이고(선택) 절망가운데 자포자기 하면서 죽어갔다. 그러나 그는 고문과 온갖 치욕적인 일을 경험함에 있어서, 그 고문과 치욕의 자극에 그대로 반응하지 않았다(그 자극에의 상처를 선택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절망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다른 환경에 있는 것으로 다른 그림을 마음 속에 그렸다. 가령 이 죽음의 수용소로부터 해방된 후에 그의 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말이다. 그는 자신이 강의실에 있는 것으로 상상했다. 그리고 그의 학생들에게 그의 고문 동안에 배우고 있었던 교훈들을 주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 보았다.
이러한 원칙들을 통해서--정신적, 감정적, 그리고 도덕적 원리들을 기억과 상상력을 사용하면서-- 그는 자신의 조그맣게 솟아오르는 자유를 점점 더 자라나기까지 집행했다. 그러면서 그는 외부 조건이 아무리 혹독해서 자신이 더 나은 것들을 선택하고 집행할 자유 또는 파워를 가졌다. 프랑클의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 사람은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선택할 자유를 가진다는 사실이다.
3)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수동적인 선택과 주도적 선택
우리의 행동은 우리의 결정들의 결과이지, 환경에 지배되어진 결과가 아니다. 책임성(responsibility)은 “response-ability”로서 우리의 반응을 선택할 능력이다. 프랑클은 다른 유대인들처럼 그 열악한 환경과 잔인한 간수들의 비인간적인 학대에 대한 환경적 영향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선택했다. 그리고 상상력을 통해 자신이 어떠한 존재가 될 것인지를 상상하며 자유로운 존재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자유자가 되는 것을 선택했다. 그 열악한 환경에 그대로 반응하지 않고 그의 상상력의 자유로운 존재에 대해 반응했던 것이다.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말했다: “당신의 동의 없이는 어느 누구도 상처를 줄 수 없다.” 그리고 간디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그들에게 그것을 주지 않는다면, 그들은 우리의 자존감을 제거할 수 없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것은,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우리의 허락과 우리의 동의로 말미암는다. “나는 어제 했던 선택들 때문에 오늘의 내가 되었다” 지금 우리는 다른 것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
(1) 수동적인 선택
이것을 좀 더 설명해 보면 이렇다. 수동적인 사람들은 종종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기후가 좋다면, 기분이 좋다. 그 기후는 그들의 태도와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사람들이 자신을 잘 대우해 주면, 기분이 좋다. 그렇지 않을 때, 기분이 좋지 않으면서 자기 방어적이면서 자신을 보호하려고 한다. 수동적인 사람들은 사회적인 환경 즉 “사회적 기후”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행동에 의해 민감하게 자신이 영향을 받는다. 이런 사람들은 감정들과 조건들과 환경들에 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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