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통속연의 79회 80회 81회 76페이지 한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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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당사통속연의 79회 80회 81회 76페이지 한문 및 한글번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第七十九回 裂制書郭太后叱奸 信卜士張工頭構亂
제칠십구회 열제서곽태후질간 신복사장공두구란
第八十回 蠱敬宗逆閹肆逆 屈劉蕡名士埋名
제팔십회 고경종역엄사역 굴유분명사매명
第八十一回 誅叛帥朝使爭功 誣相臣天潢坐罪
제팔십일회 주반수조사쟁공 무상신천횡좌죄

본문내용

重, 況宰相!”
현량고두유체도 살일필부 상응신중 황재상니
최현량이 머리를 조아리고 눈물흘리며 말했다. “한 필부를 죽일때도 아직 신중해야하는데 하물며 재상은 어떻습니까?”
文宗乃復召相臣入商, 牛僧孺諫道:“人臣極品, 不過宰相, 今申錫已爲相臣, 尙有何求?臣料申錫不至出此。”
문종내부소상신입상 우승유간도 인신극품 불과재상 금신석이위상신 상유하구 신료신석부지출차
당문종이 다시 신하를 불러 상의를 하게 하니 우승유가 간언했다.“신하로 최고 품계는 재상을 넘지 못하는데 지금 송신석이 이미 재상인데 다시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신의 생각은 송신석은 이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文宗略略點首。
문종략략점수
당문종은 대략 고개를 끄덕였다.
鄭注恐復訊有變, 勸守澄入奏文宗, 止加貶黜, 乃貶王湊爲巢縣公, 宋申錫爲開州司馬, 晏敬則, 朱訓坐死。
정주공부신유변 권수징입주문종 지가폄출 내폄장왕주위소현공 송신석위개주사마 안경측 주훈좌사
정주는 다시 신문하면 변고가 있을까 두려워 왕수징에게 들어가 당문종에게 상주하길 권하고 단지 폄하해 내쫓기만 하고 장왕 이주를 소현공으로 송신석을 개주사마로 좌천하고 안경측과 주훈을 사형으로 연좌되었다.
馬存亮倍加憤, 卽日乞休, 掛冠而去。
마존량배가분완 즉일걸휴 괘관이거
(한탄할 완; -총11획; wan)
掛冠: 벼슬아치가 벼슬을 내놓고 물러나는 일
마존량은 배로 분노하고 한탄하며 그날로 휴직을 애걸해 관을 벗어놓고 갔다.
(莫謂中官無人。)
막위중관무인
중관이 사람이 없다고 말하지 말라.
申錫竟病歿貶所, 王湊亦未幾告終。
신석경병몰폄소 장왕주역미기고종
송신석은 마침내 유배소에서 병사하며 장왕 이주도 또 얼마 안되어 죽음을 고했다.
及王守澄, 鄭注, 相繼伏法, 乃追復申錫官爵, 封王湊爲齊王。
급왕수징 정주 상계복법 내추복신석관작 봉장왕주위제왕
伏法 [fuf] 사형 집행을 받다
追復:한번 빼앗았던 위호를 그 사람이 죽은 뒤에 회복시킴
왕수징과 정주는 계속해 사형집행을 받고 송신석 광작을 죽은뒤 회복시키니 장왕 이주는 제왕으로 봉했다.
小子有詩歎道:甘將心腹作仇, 庸主何堪與密謀?
소자유시탄도 감장심복작구수 용주하감여밀모
何堪 [hekn]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느냐  
내가 시로 다음과 같이 탄식했다. 달게 심복을 원수로 삼고 용렬한 군주가 어찌 비밀 모의를 감당하겠는가?
更有賢王莫白, 無端受貶死遐。
경유현왕원막백 무단수폄사하추
遐(모퉁이 추; -총11획; zou) [xiazu] 멀리 떨어진 곳 
无端 [wudun] ① 이유 없이 ② 끝이 없다 ③ 까닭 없이 ④ 실없이 
다시 현명한 왕도 원통함을 말하지 못하니 좌천을 당하여 멀리 떨어진 곳에서 죽다.
申錫案已經了結, 維州事爭案又起, 欲知詳情, 請看官且閱下回。    
신석안이경요결 유주사쟁안우기 욕지상정 청간관차열하회
송신석 죄안이 이미 끝나 유주 전쟁사건이 또 일어나 자세한 정황을 알려면 여러분이 아래 82회를 보길 청한다.
河朔三鎭, 叛服靡常, 不謂又增一橫海軍。
하삭삼진 반복미상 불위우증일횡해군
하삭의 3진은 반란과 복종이 일정하지 않으니 또 한 횡해군을 더하라고 할수 없다.
李同捷襲父遺業, 竟爾抗命, 成德, 魏博, 又從而陰助之, 微李祐之努力進討, 不亦如王庭湊, 史憲誠等, 逍遙法外, 坐擁旌節耶?
이동첩습부유업 경이항명 성덕 위박 우종이음조지 미이우지노력진토 불역여왕정주 사헌성등 소요법외 좌옹정절야
逍法外 [xioyao f wai] ① 법을 어기고도 법의 제재를 받지 않고 자유자재로 행동하다 ② 법적 제재에서 벗어나다
坐 [zuo yng] 安坐而 有 ① (많은 토지·인구·재산 따위를) 보유하다 ② 가지다
이동첩은 부친 유업을 계승하여 마침내 항명하니 성덕과 위박은 또 따라 몰래 도우니 이우의 노력으로 토벌하지 않았다면 또 왕정주와 사헌성등이 법적 제재에서 벗어나 앉아서 정절을 보유하겠는가?
柏耆奉使至滄州, 擅殺萬洪, 誅同捷, 誅同捷猶可, 殺萬洪實屬不情。
백기봉사지창주 천살만홍 병주동첩 주동첩유가 살만홍실속부정
백기는 사신을 받들어 창주에 이르러서 마음대로 만홍을 죽이고 이동첩도 죽이니 이동첩 죽임은 가능하지만 만홍을 죽임은 실제 무정함에 속한다.
苟李祐稍有變志, 恐橫海亦非唐有矣。
구이우초유변지 공횡해역비당유의
만약 이우가 조금 뜻을 변화하였다면 횡해도 또 당나라 소유가 아니었을까 두렵다.
甚矣哉, 文宗之所使非人也!
심의재 문종지소사비인야
문종이 잘못된 사람을 사신으로 보냄이 심하구나!
此後如成德, 盧龍, 以亂易亂, 無一非姑息養奸, 興元兵變, 禍起監軍, 楊叔元死有餘辜, 猶得幸生, 不特李絳沈, 卽被誅之新軍八百人, 恐亦未能瞑目, 是何凶?
차후여성덕 노룡 이란역란 무일비고식양간 흥원병변 화기감군 양숙원사유여고 유득행생 불특이강심원 즉피주지신군팔백인 공역미능명목 시하흉수
姑息奸 [g x yng jin] 악인에게 관용을 베풀어 나쁜 일을 하도록 조장하다
死有餘辜 [s yu yu g] ① 죽어도 죄가 남는다 ② 죽어도 다 속죄할 수 없다 ③ 백 번 죽어 마땅하다 ④ 죄가 지극히 크다
이 뒤에 성덕과 노룡은 반란이 반란으로 바뀌어 한가지 악인에게 관용을 베풀어 나쁜일을 조장하여 흥원의 병사변란은 재앙이 감군에서 시작하니 양숙원은 죽어도 죄가 남는데 다행히 살아서 이강이 깊은 원망을 할 뿐만 아니라 새로우 군사 800명을 죽게 하여 또 눈을 감지 못할까 두려우니 이 어찌 흉한 내시가 아닌가?
獨沐天恩, 無怪王守澄等之久踞宮禁, 勢傾朝野也。
독목천은 무괴왕수징등지구거궁금 세경조야야
勢傾朝野 : 권세가 朝野를 휩쓴다는 뜻으로 권세가 막강함
홀로 천자 은혜를 입어 어쩐지 왕수징등은 오래 궁궐에서 웅크리고 조정과 재야에 권세가 막강했다.
宋申錫不密害成, 咎尙自取, 王何辜, 乃亦遭貶。
송신석불밀해성 구상자취 장왕하고 내역조폄
송신석은 비밀스럽지 못해 성공을 해쳐 잘못이 아직 스스로 취해 장왕이 어떤 잘못이 있어서 또 폄하당했는가?
況文宗固欲除人, 而反信人之誣構, 庸昧至此, 可勝慨哉!
황문종고욕제엄인 이반신엄인지무구 용매지차 가승개재
하물며 당문종은 진실로 내시를 제거하려다 반대로 내시의 무고를 믿고 이 지경까지 용렬하고 우매하니 개탄할만하지 않는가?
周, 漢獻, 原不是過矣。
주란 한헌 원불시과의
주나라 난왕과 한나라 헌제도 원래부터 잘못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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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2.17
  • 저작시기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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