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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삼십일회 이수감군여리선란 육사토역고후성금
명사통속연의 31회 2명 내시가 감군이 되어 레 로이가 선동해 반란을 일으키고 6군으로 역모를 토벌해 주고후가 사로잡히다
제삼십이회 기교지감휴전공 역중궁경심내폐
명사통속연의 32회 교지를 버리고 달게 앞의 공로를 무너뜨리고 중궁을 바꾸고 황제는 궁궐안의 부인을 사랑하려고 한다
제삼십삼회 향태평여민동락 경권엄위주척간
명사통속연의 33회 태평을 누리며 백성과 즐거움을 같이하니 권력이 있는 내시를 공경해 군주를 위해 간신을 배척하다
명사통속연의 31회 2명 내시가 감군이 되어 레 로이가 선동해 반란을 일으키고 6군으로 역모를 토벌해 주고후가 사로잡히다
제삼십이회 기교지감휴전공 역중궁경심내폐
명사통속연의 32회 교지를 버리고 달게 앞의 공로를 무너뜨리고 중궁을 바꾸고 황제는 궁궐안의 부인을 사랑하려고 한다
제삼십삼회 향태평여민동락 경권엄위주척간
명사통속연의 33회 태평을 누리며 백성과 즐거움을 같이하니 권력이 있는 내시를 공경해 군주를 위해 간신을 배척하다
본문내용
말했다.
仁宗躊躇良久, 方道:“蠻人多詐, 不便深信。”
인종주저양구 방도 만인다사 불편심신
인종은 한참 주저하고서야 말했다. “남만인은 사기가 많으니 곧 깊이 믿지 말라.”
山壽叩頭道:“如利不來, 臣當萬死。”(利令智昏。)
산수고두도 여리불래 신당만사 리령지혼
산수는 머리를 조아리고 말했다. “만약 레 로이가 오지 않으면 신은 만번이라도 죽겠습니다.”(이익은 지혜를 어둡게 한다.)
仁宗復道:“黃福有無異議?”
인종부도 황복유무이의
인종이 다시 물었다. “황복은 다른 논의가 없는가?”
山壽又奏道:“福居交趾, 已十八年, 從前馬騏密奏先帝, 謂有異志, 臣不敢仍如騏言。但久居異域, 與民同利, 今交趾知有黃福, 不知有朝廷, 恐亦非懷柔本旨。”
산수우주도 복거교지 이십팔년 종전마기밀주선제 위유이지 신불감잉여기언 단구거이역 여민동리 금교지지유황복 부지유조정 공역비회유본지니
산수가 또 상주했다. “황복이 교지에 산지 이미 18년으로 앞서 마기가 비밀리에 선제께 상주하길 다른 뜻이 있다고 하나 신이 감히 마기말대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단지 오래 이역에 사니 백성과 이익을 같이하고 지금 교지는 황복이 있음만 알고 조정이 있음을 모르니 또 본지를 회유시킬까 두렵습니다.”
(善於進讒, 比馬騏還要陰險。)
선어진참 비마기환요음험
산수는 참언을 잘하니 마기에 비교해 다시 음험하다.
仁宗默然無語。
인종묵연무어
인종은 침묵하고 말이 없었다.
俟山壽退出, 卽下旨召黃福還京, (已爲邪言所惑。)飭兵部尙書陳洽, 代掌交趾布按司事。
사산수퇴출 즉하지소황복환경 이위사언소혹 칙병부상서진흡 대장교지포안사사
산수가 물러나길 기다려 어지를 내려 황복을 북경에 돌아오게 불러 (이미 요사스런 말에 의혹당한다) 칙령으로 병부상서이던 진흡을 대신 교지포안사사로 관장하게 했다.
福在交趾, 編戶籍, 定賦稅, 興學校, 置官司, 屢召父老宣諭德意。
복재교지 편호적 정부세 흥학교 치관사 루소부로선유덕의
황복이 교지에 있을 때 호적을 편집하고 세금을 결정하고 학교를 흥하게 하여 관사를 두고 부로를 자주 불러 덕스런 뜻을 밝혔다.
中官馬騏, 恩虐民, 福輒遇事裁抑, 騏懷恨在心, 所以誣奏。
중관마기 호은학민 복첩우사절억 기회한재심 소이무주
중관 마기가 은혜를 믿고 백성을 학대해 황복이 문득 일을 만나면 억제하니 마기가 한을 품고 그래서 무고 상주를 했다.
成祖過不提, 至山壽入讒, 仁宗馳諭召歸, 福奉命卽行.
성조각과부제 지산수입참 인종치유소귀 복봉명즉행
馳諭:빠르게 유지를 전함
성조는 내버려두고 산수를 참언을 하게 하며 인종도 빠르게 유지를 전해 불러들여 황복은 어명을 받고 시행했다.
交人扶老幼, 相率走送, 甚至挽轅號泣, 不忍言別。
교인부로휴유 상솔주송 심지만원호읍 불인언별
교주사람은 노인을 부축하고 어린이를 데리고 서로 달려와 전송하고 심지어 수레를 끌고 울면서 차마 이별을 말하지 못했다.
福好言婉諭, 只托稱後會有期, 得離了安南, 徑還京師。
복호언원유 지탁칭후회유기 재득리료안남 경환경사
황복은 좋은 말로 완곡히 위로하고 단지 뒤에 만날 기회가 있으니 잠시 안남과 이별해 곧장 북경에 돌아갔다.
黎利聞黃福召還, 謀變益急, 遂糾衆攻茶龍州。
여리문황복소환 모변익급 수규중공다룡주
레 로이는 황복이 소환됨을 듣고 모변이 더욱 급해 곧 대중을 규합해 다룡주를 공격했다.
交趾都司方政, 領兵往援, 與戰不利。
교지도사방정 령병왕원 여전불리
교지도사 방정은 병사를 거느리고 지원을 가서 전투에 불리했다.
指揮伍雲陣歿, 守將琴彭亦戰死。
지휘오운진몰 수장금팽역전사
지휘 오운도 적진에서 사망하고 수비장수인 금팽도 또 전사했다.
利陷入茶龍, 轉寇諒山, 殺死守吏易先, 硬把諒山占去。
이함입다룡 전구략산 살사수리역선 경파략산점거
레 로이가 다룡에 들어가 다시 략산을 쳐들어가 수비관리인 역선을 살해하고 강제로 략산을 점거해 갔다.
榮昌伯陳智, 懦弱無能, 又與都司方政, 不相輯睦, 遂沒法定亂, 只好飛使馳奏, 候旨定奪。
영창백진지 나약무능 우여도사방정 불상집목 수몰법정란 지호비사치주 후지정탈
輯睦:서로 뜻이 맞고 정다움
영창백 진지는 나약하고 무능해 또 도사 방정과 상호 화목하지 못하고 곧 난리를 평정할 방법이 없어 부득불 빨리 사신을 보내 상주하게 하여 어지의 판단을 기다렸다.
(全然不智, 如何名智?)
전연부지 여하명지
전혀 알지 못하니 어찌 진지陳智란 지혜란 이름이 있는가?
仁宗方信山壽言, 遣壽齎往諭, 授黎利爲化知府。
인종방신산수언 견수재칙왕유 수여리위청화지부
인종은 바로 산수 말을 믿고 산수를 보내 칙령을 가지고 회유를 가서 레 로이를 청화지부로 삼게 했다.
及接陳智奏報, 還道是山壽有材, 足以撫寇, 卽飛飭陳智按兵以待, 候山壽到了交趾, 協議以聞。
급전진지주보 환도시산수유재 족이무구 즉비칙진지안병이대 후산수도료교지 협의이문
진지의 상주 보고를 접하고 다시 산수가 재능이 있어 족히 적을 어루만진다고 하여 발리 칙령으로 진지가 병사를 가지고 기다리게 하니 산수가 교지에 도달하길 기다려 협의를 아뢰게 했다.
於是陳智推上命, 一任黎利猖獗, 勒兵不發。
어시진지추위상명 일임여리창궐 륵병불발
이에 진지는 주상명령으로 미루고 레 로이가 창궐하게 일임하고 병사를 멈추고 출발하지 않았다.
尙書陳洽, 見陳智遷延釀亂, 甚是懊惱, 卽奏稱賊首黎利, 名雖求降, 實是貳, 招聚逆黨, 日益滋蔓, 乞飭統帥陳智, 早滅此賊, 綏靖邊疆云云。
상서진흡 견진지천연양란 심시오뇌 즉주칭적수여리 명수구항 실시휴이 초취역당 일익자만 걸칙통수진지 조멸차적 타정변강운운
滋蔓[zman]① (풀 따위가) 만연(蔓延)하다 ② 권력이 강력해지다 ③ 무성히 자라다
靖[suijing]나라와 백성을 편안하게 함 ① 진무하다 ② 평정하다
상서 진흡은 진지가 시간을 끌어 반란을 양성함을 보고 매우 번뇌해 상주로 적의 수괴 레 로이가 명칭이 비록 항복을 구하지만 실제로 이반할 마음으로 역당을 모으길 날마다 만연해 칙령으로 통솔 장수 진지에게 조기에 이 역적을 없애서 변강을 편안하게 하라고 했다.
仁宗乃復授陳智爲征夷將軍, 出討黎利。
인종내부수진지위정이장군 출토여리
인종은 다시 진지를 정이장군에 제수해 레 로이 토벌을 나가게 했다.
智尙在徘徊, 至山壽入境, 又一意主撫, 賊勢從此益張了。
지상재배회 지산수입경 우일의주무 적세종차익장료
진지는 아직 배회하여 산수가 경
仁宗躊躇良久, 方道:“蠻人多詐, 不便深信。”
인종주저양구 방도 만인다사 불편심신
인종은 한참 주저하고서야 말했다. “남만인은 사기가 많으니 곧 깊이 믿지 말라.”
山壽叩頭道:“如利不來, 臣當萬死。”(利令智昏。)
산수고두도 여리불래 신당만사 리령지혼
산수는 머리를 조아리고 말했다. “만약 레 로이가 오지 않으면 신은 만번이라도 죽겠습니다.”(이익은 지혜를 어둡게 한다.)
仁宗復道:“黃福有無異議?”
인종부도 황복유무이의
인종이 다시 물었다. “황복은 다른 논의가 없는가?”
山壽又奏道:“福居交趾, 已十八年, 從前馬騏密奏先帝, 謂有異志, 臣不敢仍如騏言。但久居異域, 與民同利, 今交趾知有黃福, 不知有朝廷, 恐亦非懷柔本旨。”
산수우주도 복거교지 이십팔년 종전마기밀주선제 위유이지 신불감잉여기언 단구거이역 여민동리 금교지지유황복 부지유조정 공역비회유본지니
산수가 또 상주했다. “황복이 교지에 산지 이미 18년으로 앞서 마기가 비밀리에 선제께 상주하길 다른 뜻이 있다고 하나 신이 감히 마기말대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단지 오래 이역에 사니 백성과 이익을 같이하고 지금 교지는 황복이 있음만 알고 조정이 있음을 모르니 또 본지를 회유시킬까 두렵습니다.”
(善於進讒, 比馬騏還要陰險。)
선어진참 비마기환요음험
산수는 참언을 잘하니 마기에 비교해 다시 음험하다.
仁宗默然無語。
인종묵연무어
인종은 침묵하고 말이 없었다.
俟山壽退出, 卽下旨召黃福還京, (已爲邪言所惑。)飭兵部尙書陳洽, 代掌交趾布按司事。
사산수퇴출 즉하지소황복환경 이위사언소혹 칙병부상서진흡 대장교지포안사사
산수가 물러나길 기다려 어지를 내려 황복을 북경에 돌아오게 불러 (이미 요사스런 말에 의혹당한다) 칙령으로 병부상서이던 진흡을 대신 교지포안사사로 관장하게 했다.
福在交趾, 編戶籍, 定賦稅, 興學校, 置官司, 屢召父老宣諭德意。
복재교지 편호적 정부세 흥학교 치관사 루소부로선유덕의
황복이 교지에 있을 때 호적을 편집하고 세금을 결정하고 학교를 흥하게 하여 관사를 두고 부로를 자주 불러 덕스런 뜻을 밝혔다.
中官馬騏, 恩虐民, 福輒遇事裁抑, 騏懷恨在心, 所以誣奏。
중관마기 호은학민 복첩우사절억 기회한재심 소이무주
중관 마기가 은혜를 믿고 백성을 학대해 황복이 문득 일을 만나면 억제하니 마기가 한을 품고 그래서 무고 상주를 했다.
成祖過不提, 至山壽入讒, 仁宗馳諭召歸, 福奉命卽行.
성조각과부제 지산수입참 인종치유소귀 복봉명즉행
馳諭:빠르게 유지를 전함
성조는 내버려두고 산수를 참언을 하게 하며 인종도 빠르게 유지를 전해 불러들여 황복은 어명을 받고 시행했다.
交人扶老幼, 相率走送, 甚至挽轅號泣, 不忍言別。
교인부로휴유 상솔주송 심지만원호읍 불인언별
교주사람은 노인을 부축하고 어린이를 데리고 서로 달려와 전송하고 심지어 수레를 끌고 울면서 차마 이별을 말하지 못했다.
福好言婉諭, 只托稱後會有期, 得離了安南, 徑還京師。
복호언원유 지탁칭후회유기 재득리료안남 경환경사
황복은 좋은 말로 완곡히 위로하고 단지 뒤에 만날 기회가 있으니 잠시 안남과 이별해 곧장 북경에 돌아갔다.
黎利聞黃福召還, 謀變益急, 遂糾衆攻茶龍州。
여리문황복소환 모변익급 수규중공다룡주
레 로이는 황복이 소환됨을 듣고 모변이 더욱 급해 곧 대중을 규합해 다룡주를 공격했다.
交趾都司方政, 領兵往援, 與戰不利。
교지도사방정 령병왕원 여전불리
교지도사 방정은 병사를 거느리고 지원을 가서 전투에 불리했다.
指揮伍雲陣歿, 守將琴彭亦戰死。
지휘오운진몰 수장금팽역전사
지휘 오운도 적진에서 사망하고 수비장수인 금팽도 또 전사했다.
利陷入茶龍, 轉寇諒山, 殺死守吏易先, 硬把諒山占去。
이함입다룡 전구략산 살사수리역선 경파략산점거
레 로이가 다룡에 들어가 다시 략산을 쳐들어가 수비관리인 역선을 살해하고 강제로 략산을 점거해 갔다.
榮昌伯陳智, 懦弱無能, 又與都司方政, 不相輯睦, 遂沒法定亂, 只好飛使馳奏, 候旨定奪。
영창백진지 나약무능 우여도사방정 불상집목 수몰법정란 지호비사치주 후지정탈
輯睦:서로 뜻이 맞고 정다움
영창백 진지는 나약하고 무능해 또 도사 방정과 상호 화목하지 못하고 곧 난리를 평정할 방법이 없어 부득불 빨리 사신을 보내 상주하게 하여 어지의 판단을 기다렸다.
(全然不智, 如何名智?)
전연부지 여하명지
전혀 알지 못하니 어찌 진지陳智란 지혜란 이름이 있는가?
仁宗方信山壽言, 遣壽齎往諭, 授黎利爲化知府。
인종방신산수언 견수재칙왕유 수여리위청화지부
인종은 바로 산수 말을 믿고 산수를 보내 칙령을 가지고 회유를 가서 레 로이를 청화지부로 삼게 했다.
及接陳智奏報, 還道是山壽有材, 足以撫寇, 卽飛飭陳智按兵以待, 候山壽到了交趾, 協議以聞。
급전진지주보 환도시산수유재 족이무구 즉비칙진지안병이대 후산수도료교지 협의이문
진지의 상주 보고를 접하고 다시 산수가 재능이 있어 족히 적을 어루만진다고 하여 발리 칙령으로 진지가 병사를 가지고 기다리게 하니 산수가 교지에 도달하길 기다려 협의를 아뢰게 했다.
於是陳智推上命, 一任黎利猖獗, 勒兵不發。
어시진지추위상명 일임여리창궐 륵병불발
이에 진지는 주상명령으로 미루고 레 로이가 창궐하게 일임하고 병사를 멈추고 출발하지 않았다.
尙書陳洽, 見陳智遷延釀亂, 甚是懊惱, 卽奏稱賊首黎利, 名雖求降, 實是貳, 招聚逆黨, 日益滋蔓, 乞飭統帥陳智, 早滅此賊, 綏靖邊疆云云。
상서진흡 견진지천연양란 심시오뇌 즉주칭적수여리 명수구항 실시휴이 초취역당 일익자만 걸칙통수진지 조멸차적 타정변강운운
滋蔓[zman]① (풀 따위가) 만연(蔓延)하다 ② 권력이 강력해지다 ③ 무성히 자라다
靖[suijing]나라와 백성을 편안하게 함 ① 진무하다 ② 평정하다
상서 진흡은 진지가 시간을 끌어 반란을 양성함을 보고 매우 번뇌해 상주로 적의 수괴 레 로이가 명칭이 비록 항복을 구하지만 실제로 이반할 마음으로 역당을 모으길 날마다 만연해 칙령으로 통솔 장수 진지에게 조기에 이 역적을 없애서 변강을 편안하게 하라고 했다.
仁宗乃復授陳智爲征夷將軍, 出討黎利。
인종내부수진지위정이장군 출토여리
인종은 다시 진지를 정이장군에 제수해 레 로이 토벌을 나가게 했다.
智尙在徘徊, 至山壽入境, 又一意主撫, 賊勢從此益張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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